2013년 7월 16일 화요일

일루미나티 카드로 예측해보는 세계통화 시나리오


일루미나티 카드 중에서도 '은행 합병'이라는 카드입니다. 이 카드에는 물고기들이 차례대로 잡아먹히는 그림이 그려져 있는데요. 과연 무엇을 의미하는 그림일까요?
먼저 가장 우측의 빨간 물고기를 유로화가 그려진 노란 물고기가 잡아먹으려 하고 있습니다. 이 그림에서는 별다른 의미를 찾아볼 수가 없습니다. 허나 이 유로화의 노란 물고기를 달러화가 그려진 녹색 물고기가 잡아먹으려고 하고 있지요. 이어서 파운드화가 그려진 노란 물고기가 달러화의 녹색 물고기를, 엔/위안화가 그려진 푸른 물고기가 파운드화의 노란 물고기를 그리고 가장 크고 무시무시한 갈색 물고기가 엔/위안화의 푸른 물고기를 잡아 먹으려고 하고 있습니다. 
즉, 이 그림은 유로->달러->파운드->엔/위안의 순서 데로 먹힌다, 즉 통화가 붕괴될 것이다. 라는 시나리오로 예측해 볼 수 있겠습니다.



헤지펀드의 대부이자 NWO의 핵심인물인 조지 소로스는 작년에 출간한 '유로의 미래를 말하다'란 책에서 유로화의 붕괴는 달러화의 붕괴로 이어질 것이라고 예견했지요. 


2009년 이미 디자인이 끝난 북미통합화폐입니다. 허나 아직 유통되고 있지는 않은데요. 최근 입수한 정보에 따르면 그림자 정부는 북미통합화폐의 단계를 거치지 않고 세계단일화폐를 준비 중이라고 합니다. 디자인 또한 북미통합화폐의 디자인을 그대로 따갈 것이라 하는데요. 록펠러, 모건, 연준건물 등이 보이네요. 새로운 세계 질서의 시발점이라 할 수 있는 세계단일화폐 우리는 결국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 것일까요?

출저 : 몬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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