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13일 일요일

2017년 후반기 빌더버그 회의의 주제는 트럼프

>> [글로벌 인사이드] 트럼프를 알고싶다…막 오른 '세계 그림자 정부' 빌더버그 회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파리기후변화협정 탈퇴를 선언하며 전 세계를 또다시 소용돌이로 몰고 간 1일(현지시간) 미 백악관에서 불과 수 마일 떨어진 버지니아주 챈틀리의 한 고급호텔에서는 ‘지구상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조직’으로 불리는 전 세계 소수 엘리트의 비밀 회합 ‘빌더버그 회의’가 열렸다.

‘유럽과 북미 간 대화를 촉진한다’는 목적 아래 1954년부터 대서양 양안의 현안을 다뤄온 빌더버그 회의는 네덜란드 왕실과 록펠러 가문의 주도로 시작됐다. 해마다 거물급 인사들의 참여와 내용이 외부에 단 한 줄도 공개되지 않는 역사로 높은 관심을 끌어온 이 회의는 최근까지 참석자 명단조차 철저히 비밀에 부쳐진 탓에 일각에서는 비밀결사 단체 프리메이슨의 회합 또는 세계유일 정부를 세우려는 모임이라는 음모론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이 같은 논란에도 주최 측은 65회차 모임에 참석할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와 헨리 키신저 전 미 국무장관, 옌스 스톨텐베르그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사무총장 등 21개국 131명의 참석자 명단과 13개 주제를 간략히 공지했을 뿐 함구령을 유지했다. 다만 개최 이틀 전부터 호텔 주변에 나무들을 촘촘히 심고 경호원을 배치할 정도로 보안에 공을 들인 것과 달리, 이번 회의는 높은 확률로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논의로 가득 찰 것으로 보인다.


빌더버그 회의가 공개한 회의 주제 첫 번째가 다름 아닌 ‘트럼프 행정부의 경과보고서’기 때문이다. 그 외에는 ‘대서양 양안 관계-선택과 시나리오’ ‘대서양 양안 안보동맹’ ‘유럽연합(EU)의 방향’ 등이 포함됐다. 이들 모두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혈맹이던 미국과 서유럽 주요국의 관계가 틀어지고 백악관을 중심으로 나토의 존재에 대한 회의론이 제기되는 등 대서양 양안에 몰아닥친 정치적 변동을 충실히 반영한 주제들이다. 나머지도 ‘포퓰리즘 전망’ ‘세계질서 내에서의 러시아’ 등으로 트럼프 대통령의 등장과 밀접한 연관성을 띄고 있다.

영국 일간 가디언은 세계 정치·경제를 쥐락펴락하는 엘리트들이 모여 나흘간 트럼프 대통령와 그의 정책을 논의하게 된 상황을 두고 “백악관 코앞에서 태풍이 부는 격”이라고 꼬집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의 최측근 윌버 로스 상무장관과 허버트 맥매스터 국가안보회의(NSC) 보좌관이 회의에 참석할 예정이어서 논의가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는 예측 불가능한 측면도 있다고 신문은 지적했다.

한편 이날 트럼프 대통령의 파리기후협정 탈퇴 선언 이후 전 세계에서 그를 비난하는 연쇄 시위가 빚어지면서 매년 이번 회동을 비난해 온 시민단체들과 빌더버그 회의의 방향성이 묘하게 일치하는 이례적인 상황도 연출됐다. BBC 등 다른 외신들도 엘리트 그룹이 참여하는 빌더버그 회의가 “트럼프 시대를 논하는 비밀스럽지만 공식적인 자리가 될 것”이라며 회의의 파장이 국제 사회에 어떤 영향을 미치게 될지에 관심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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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제]



* 세계정부주의자들의 비밀 회합인 2017년 빌더버그 회의가 지난 1일 개최되었는데, 이번 회의의 주제는 파리기후협정 탈퇴 선언으로 다시한번 신세계질서(NWO) 수립에 반기를 든 트럼프에 관한 것이라 한다.


일루미나티들이 꿈꾸는 신세계질서 수립에 반기를 들고, 미국의 이익을 앞세운 트럼프판 새로운 세계 질서를 추진하고 있는 트럼프에 대해 세계정부주의자들이 어떤 조치를 취할 것인지를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트럼프와 세계정부주의자들의 대립이 과연 어떤 결과를 가져오게 될 것인지? 세계정부주의자들이 NWO 수립에 가장 큰 장애물로 등장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 대해 어떤 대응조치를 마련하게 될 지 궁금해진다.

2017년 8월 10일 목요일

2017년 베리칩이 전면 도입될 것이라는 NBC의 예측이 실현되고 있다.

아래는 10년 전인 2007년 “미래에 도입될 기술”이라는 NBC의 보도에서 2017년이면 개인정보를 지키고, 신분을 확인하고, 가지고 다니는 지갑과 열쇠를 대신할 베리칩을 사람들이 몸속에 삽입하게 될 것이라는 보도내용이다.



이 보도를 접한 많은 사람들이 일루미나티들이 2017년을 베리칩의 전면 실시 연도로 삼고, 역시 2017년을 베리칩 강제 시행의 해로 규정했던 오바마 케어를 통해 이것이 시행될 것이라는 예측을 내놓은 바 있다.

하지만 이런 예측은 작년 미 대선에서 세계정부와 오바마 케어에 반감을 갖고 있는 트럼프가 대통령으로 당선됨으로 무산되는 듯 싶었다.

그런데 지난 1일 뜻 밖에도 미국의 한 IT 기업이 직원 85명 가운데 자원을 한 41명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언론보도와 함께 베리칩을 이식하는 파티를 벌임으로 본격적인 베리칩 시대가 열렸음을 홍보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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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정부주의자들이 2007년 NBC를 통해 선포했던 2017년 베리칩 전면시행 계획이 정부 차원에서 진행되는 것이 어려워지자, 기업들을 통한 확산이라는 새로운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는 것이다.

이제 그리스도인이라면 베리칩에 대한 분명한 자신의 입장을 정리해야 한다. 마음의 준비를 단단히 하지 않으면 생계를 위해서라도 베리칩을 거부할 수 없는 상황이 닥칠 것이기 때문이다.





​2017년 베리칩 확산을 위한 기업과 언론의 본격적인 홍보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2017년 8월 9일 수요일

검찰청사 앞에 세워진 일루미나티 상징들

아래는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에 대한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남부 지방 검찰청에 참고인으로 소환되어 포토라인에 선 모습이다.



그런데 서울남부지방 검찰청사 앞마당을 배경으로 서 있는 이용주 의원 뒤를 보니 너무나 낯익은 일루미나티의 조형물들이 늘어서 있다.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상징인 피라미드와 오시리스의 남근인 오벨리스크, 그리고 사탄의 별 Saturn(토성)을 의미하는 정육각형의 조형물과 꼬리를 문 뱀 우로보로스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조형물 그리고 일루미나티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의미를 가진 illuminati globe가 들어 서 있다.  

방송 언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 기관인 검찰도 이미 세계정부주의자들에 의해 장악되어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왼쪽부터 우로보로스, 피라미드, 오벨리스크, illuminati globe,  saturn(토성, 사탄의 별)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일루미나티 김세은 동영상


일루미나티 회원설이 떠돌던 커튼 뒤의 사람들 저자 김세은이 일루미나티 회원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왔다. 아래 동영상은 일루미나티 아시아 회원들(소로스의 아이들)의 유출 영상으로 보인다. 


출저 : 스푸키

2017년 6월 3일 토요일

일루미나티의 중국을 향한 견제, 사드 배치


 

유시민이 말하는 '중국이 한국에 진짜 열받은 이유'
이하 JTBC '썰전'



중국이 오는 15일부터 한국행 관광을 전면 중단키로 한 가운데
유시민 작가가 JTBC '썰전'에서 한 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시민 작가는 지난 9일 방송된 '썰전'에서 "왜 중국은 치사하다는 말을 들으면서까지 보복에 나섰을까"라고 말을 꺼냈다.
그는 "중국이 저렇게 열받은 이유는 제 생각에는 사드 배치 자체도 문제지만
유 작가에 따르면 사드 배치 관련 이야기가 처음 나온 건 2008년 이명박 정부 시절이다.
그 과정에 더 화가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국은 당시부터 사드 배치 반대 의사를 노골적으로 표현해왔었다.
박근혜 정부가 얼마나 외부세력에게 휘둘렸는지 국무총리조차 배제하고 일을 처리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과 중국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동아시아의 갈등은 일루미나티가 의도한 것입니다.
지난 6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 한반도 배치를 위한 발사대와 장비들이 평택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중국, 한국의 사드 배치 진전 따라 단계별 보복 수위 높일 것” 미군 C-17 수송기에서 사드 발사대 2기와 장비들을 하역하고 있다.
최상의 관계를 과시한 한-중 관계가 지난해 급속히 냉각된 것도 사드의 한국 배치 결정이 직접적인 원인이었습니다.
2015년 박근혜 한국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을 통해
경상대 박종철 교수는 중국의 경우 사드의 한국 배치 자체를 자국 국익에 대한 현실적인 이익 침해를 넘어


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체면을 손상시킨 사건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사드를 배치하고자 하는 이유는 일루미나티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전쟁으로 득을보는 군수업체들이 동아시아를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전쟁과 긴장상태 입니다.
미국의 가장큰 적수인 중국을 압박하기 위함과 동시에 새로운 전쟁터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학자, "트럼프, 중국 반대에도 사드 배치 강행...원죄는 MD"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인 록히드마틴과 박근혜를 이용하여 사드와 한일협정등을 이끌어내어 전쟁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MD무기 개발금지'를 약속한 ‘ABM(Anti-Ballistic Missile)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
록히드마틴 등 무기회사들의 이해관계만을 고려해온 미국이 MD로 미사일공격을 제대로 막을 수 없음을 잘 알면서도 "지구촌의 핵미사일 무한경쟁 시대를 열었다"는 주장입니다.
‘사드 국민 대토론회’에서 “미국 정부도, 의회도, 국방부도 아니다, 더군다나 한국 국방부는 아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중앙일보 김영희 대기자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한반도 배치 결정에는 어마어마한 세력이 뒤에 있다”고 말했다. 고발뉴스에 따르면 김영희 대기자는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 기자는 “군산복합체에 의회까지 포함해 군산정복합체가 뒤에 떡 버티고 있다”며
이처럼 일루미나티가 대놓고 중국을 견제하고 있는 상황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미국 50개 주 중 48개 주에 방산업체 공장들이 다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니 어느 국회의원들이 반대를 하겠냐”며 “미국의 정책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는 싱크탱크들도 군산복합체의 프로젝트를 따서 연구보고서를 낸다”고 말했다. ​ (2016 이코노미스트 표지 - 로스차일드가문)
바로 뉴월드 오더(단일세계정부)
최근 중국 경제를 서방 일루미나티(영국과 미국이 주축)가 언론과 주식시장을 통해 두들기고 있는 중인데, 근본적인 이유는 중국이 미국 달러 매입을 제한했기 때문이다. 붕괴 직전의 달러를 중국의 외환포지션에서 줄이고 금과 원자재를 사들이는데 총력을 기울임으로써 향 후 미 달러 붕괴시 위안화의 가치를 실물로 보전하고자 하는 최선의 방책이기 때문이다. ​
역시 서방의 공격을 받고 있는 푸틴 역시 컬러로 표시 되어있다.
그들은 완벽한 계획을 추구한다. 수 백년 동안 자신들의 정체를 철저히 숨긴채 은밀이 이 일들을 진행시켜왔다. 2016 이코노미스트지를 자세히 보면 서방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는 시진핑의 얼굴이 컬러로 표시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2016 이코노미스트지에선 2016년의 경제가 굉장히 힘들 것이라고 분석을 내놓았는데, 공교롭게도 1월부터 시작되는 중국발 위기로부터 시작되고 있는 중이다.
일루미나티의 세력과 중국의 반일루나티의 세력의 접합점이 한국인 것이고,
일루미나티의 목적인 신세계질서에 방해되는 인물을 컬러로 표시한듯 보입니다. 결국 동아시아를 전쟁의 터로 잡아 미국은 다시한번 패권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드는 실질적으로 북한미사일을 막는 근거리 용도로는 입증된 바가 없고 결국 레이더 정보를 이용하여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목적이고 이정보를 일본에게도 넘겨주기위하여 박근혜가 탄핵당하기전에 한일협정을 서둘러 마무리 한것입니다.
사드배치는 결과적으로 안보적으로 후퇴한 판단이라는 것을 명심하십시길 바랍니다.
사드배치부터 한일 협정까지 미국과 중국 사이에 있는 한국을 노골적으로 곤란하게 만드는 정책들을 보면 한국은 그사이에서 균형을 잘잡아야 살아남을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보라는것은 국방비나 신기술 뿐만 아니라 정치 외교 경제에도 걸쳐 있는것으로

2016년 1월 26일 화요일

“휴거는 NWO 수립을 위해 퍼뜨린 거짓말이다.” - 알렉스 존스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대안언론 Infowars.com을 운영하고 있는 알렉스 존스가 ‘휴거’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일루미나티들)이 NWO 종교를 수립하기 위해 퍼뜨린 거짓말”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911사태를 예견하고, 보헤미안 그로브 집회에 몰래 잠입(?)하여 인신제사를 드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유명해진 알렉스 존스는 일루미나티들이 NWO에 반대하는 세력들을 규합하고 또 의도된 역정보를 퍼뜨리기 위해 저들 쪽에서 퍼뜨린 이중간첩이라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다.

이처럼 일루미나티의 이중간첩으로 의심받고 있는 알렉스 존스가 성경에 명시된 ‘휴거’의 사건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주장을 퍼뜨리고 있다. 성경적 무지로 인한 실수인지, 아니면 이 또한 의도된 역정보인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안 언론가인 알렉스 존스의 “휴거는 일루미나티가 퍼뜨린 거짓말”이라는 주장은 우려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적과 동지를 구분하기 힘든 영적 전쟁의 상황 속에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진리(말씀) 안에 바로 서서 모든 것들을 분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할 것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휴거되어)’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관련글>> Alex Jones Calls The Rapture a “Lie and Mind Control By Religious Establishment of the NWO”

출저 : 예레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