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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17일 목요일

일루미나티 상징으로 도배된 동화책 ‘네드가 간다’


아래는 지난 주에 한 구독자가 제보한 동화책의 속표지 사진이다. 666손사인에 피라미드와 전시안사탄의 상징인 뱀과 일루미나티가 숭배하는 신 바포멧을 상징하는 뿔 달린 짐승과 동화속 주인공 햄스터라고 하지만 누가 보아도 햄스터보다는 몰렉신을 상징하는 부엉이 모양을 하고 있는 그림까지 담을 수 있는 일루미나티 상징들은 모두 담아놓았다.  속표지 옆면에는 동성애의 상징인 6개의 색깔이 노출된 무지개도 보인다



 




무지개의 색깔을 의도적으로 6개만 노출시켜 동성애의 상징인 육지개를 보여주고 있다




안경 쓴 주인공의 모습은 설명해주지 않으면 햄스터보다 부엉이를 닮아 있다.



사탄의 상징인 뱀




바포멧의 또 다른 상징인 뿔달린 짐승, 한쪽눈이 강조되어 있다. 



글을 처음 배우는 어린 시절부터 일루미나티의 상징들이 범벅이 된 이런 동화책을 보면서 자란 아이들은 자연스럽게 바포멧(루시퍼)을 섬기며 일루미나티를 찬양하며 동성애에 빠져드는 아이들이 될 것이다.   

2017년 8월 9일 수요일

검찰청사 앞에 세워진 일루미나티 상징들

아래는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에 대한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남부 지방 검찰청에 참고인으로 소환되어 포토라인에 선 모습이다.



그런데 서울남부지방 검찰청사 앞마당을 배경으로 서 있는 이용주 의원 뒤를 보니 너무나 낯익은 일루미나티의 조형물들이 늘어서 있다.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상징인 피라미드와 오시리스의 남근인 오벨리스크, 그리고 사탄의 별 Saturn(토성)을 의미하는 정육각형의 조형물과 꼬리를 문 뱀 우로보로스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조형물 그리고 일루미나티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의미를 가진 illuminati globe가 들어 서 있다.  

방송 언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 기관인 검찰도 이미 세계정부주의자들에 의해 장악되어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왼쪽부터 우로보로스, 피라미드, 오벨리스크, illuminati globe,  saturn(토성, 사탄의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