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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9월 28일 토요일

오메가클럽 김세은, 조지 소로스의 하수인임이 확실히 밝혀지다!


조지 소로스. 헤지펀드의 대부이고, 워렌 버핏과 양대산맥으로 평가받는 투자의 귀재다. 
유대 금융마피아 대부, 영국 은행을 굴복시킨 사나이 등과 같은 화려한 닉네임을 가지고 있다.


조지 소로스는 현재는 아들 알렉스 소로스에게 모든 것을 위임하고, 1선에서 물러나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아직도 막후에서 전 세계의 환율, 주식, 금의 가격을 마음대로 좌우지하고, 미국의 대선도 움직일 수 있을만큼 강력한 힘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받고 있다.  

그렇다보니 세계 최대 부호이자 테슬라의 총수인 일론 머스크도 소로스 부자에 대한 경계를 게을리 하지 않는데... 


머스크는 소로스가 인류를 미워한다고 줄곧 비난해왔고, 소로스를 엑스맨의 악당 매그네토와 비교하기도 했다. 


그리고 머스크는 트위터를 인수한 뒤에, 더욱 공격적으로 소로스 부자를 비판하고 있는데...


위 캡처는 머스크가 조지 소로스와 그의 아들 알렉스 소로스가 민주당을 조종하고 있다는 암시를 X에 게시한 것이다.
"@AlexanderSoros가 다음 꼭두각시가 누가 될지에 대해 모두를 긴장시키지 않아서 감사할 따름이다." 라고 머스크는 글을 쓰면서 소로스 부자가 카말라 해리스를 지지하는 것을 비판하고 있다. 


소로스는 과거에도 오바마를 배후에서 조종한다는 설에서 자유롭지 못했다.


이제 세계를 배후에서 지배하는 세력이 있다는 일루미나티 떡밥은 국내에서도 모르는 사람이 거의 없는 식상한 음모론인데 여기 소로스는 항상 멤버로 이름을 올렸다.

그런데 이 소로스 부자와 연결고리가 있는 한국인이 있다.


김세은이라는 사람인데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주식&선물옵션 트레이더지. 사진에서 볼 수 있듯 이 사람은 본래부터 조지 소로스를 대놓고 추종하긴 했었다. 

그런 김세은이 유명해진 건 2015년에 출간 된 저서 커튼 뒤의 사람들이 베스트셀러가 되면서 부터인데. 




거의 10년이 된 책이고, 지금은 절판된 상태다. 
(이북으로는 구매가 가능)

그런데 김세은은 이 책을 통해서 4년 뒤에 있을 코로나19를 정확히 예견했다. 



코로나19를 겪은 우리가 지금보면 정말 소름돋을 정도다. 

그리고 이 전 세계를 괴롭힌 코로나19가 거대 세력이 지구의 자정작용을 위해 일부러 만들어낸 바이러스라는 음모론 떡밥도 돌았었는데... 

김세은의 상상이 현실로 이뤄진 걸까? 

아니면 조지 소로스가 속한 그림자정부 집단의 미래 계획을 김세은은 미리 들어서 알고 있었던 것은 아닐까? 

일단 김세은과 조지 소로스의 아들 알렉스 소로스는 인스타그램 맞팔 상태다. 

그리고 알렉스 소로스의 팔로잉 명단을 보면 한국인은 김세은이 유일해보인다. 

알렉스 소로스는 김세은이 프로필 사진으로 자신의 아버지 사진이 담긴 책을 들고 있어서 맞팔로잉을 해준 걸까? 

이제 정말 소름 돋는 이야기를 할 차례다.

김세은 책의 제목은 커튼 뒤의 사람들이고 출간된 해는 2015년이다. 

그리고 그로부터 7년 뒤인 2022년 조지 소로스를 다룬 책이 미국에서 출간된다.

그런데 그 책의 제목은 커튼 뒤의 남자.



저자는 맷 팔롬보라는 미국의 작가로 조지 소로스가 전 세계 정치와 미디어에 미치는 긍정적인 영향을 찬양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미국의 유명인사들은 자신의 전기나 회고록을 집필할 작가와 함께 지내면서 소재를 주기도 한다는데 소로스도 자신의 일대기나 영향력을 위대하게 집필시키기 위해 맷 팔롬보라는 작가를 고용했을 수 있다. 

그런데 두 책의 제목이 거의 같다는 것이다.

김세은의 커튼 뒤의 사람들도 조지 소로스를 다루는 책이기도 하다.

김세은은 커튼 뒤의 사람들에서 조지 소로스를 소니 그로소로, 퀀텀 펀드를 킹덤 펀드로 묘사했다.

그렇다면 미국인 작가 맷 팔롬보가 외국엔 출간된 적도 없는 커튼 뒤의 사람들을 번역해서 읽은 것일까?

그보단 조지 소로스가 김세은 그리고 맷 팔롬보에게 책의 소재와 제목을 정해주었을 거라는 가설이 더 타당해 보인다.

안 그러면 책의 제목이 이렇게 똑같을 수가 없을 것이다. 만약 김세은의 커튼 뒤의 사람들이 더 훗날에 나왔더라면 김세은이 커튼 뒤의 남자를 읽고, 제목을 따왔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그 반대의 일이 일어난 것이니 말이다.




그리고 김세은은 20대 초반부터 호텔에 거주하며 페라리를 몰고 막대한 주식 수익을 인증해서 추종자들이 많았다 

그래서 오메가클럽이라는 강남의 사교클럽을 만들어서 활동하고 있다는데 여기는 철저히 추천제로만 가입할 수 있고, 아무나 들어갈 수 없다. 재력이나 뭐 그런걸 겸비해야겠지. 

그런데 최근 이 오메가클럽이라는 곳에서 활동한 회원들의 폭로가 이어지고 있다. 




이 사람은 자신이 오메가클럽 회원이었던 것을 인증하면서 오메가클럽이 소로스를 따르는 집단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그러면서 곧 오메가클럽에 대한 폭로로 대한민국이 발칵 뒤집할 거라고 이야기 했다.

끝으로 그동안 유출된 오메가클럽 모임 짤들. 

사진들만 봐도 이들이 라이온스나 로타리 클럽 같은 수준은 아니란 것을 알 수 있다. 




















2020년 6월 20일 토요일

일루미나티(오메가클럽) 김세은, 윤아TV에 저격당하다!


일루미나티 김정민 박사의 학위를 비롯하여 진위를 저격하던 윤아(구 지나)TV가 김세은을 저격하기 시작했다.


커튼 뒤의 사람들의 작가이자 오메가클럽의 창설자, 일루미나티 추종자인 김세은은 언제나처럼 침묵을 지킬 것인가.
아무쪼록 윤아TV의 채널이 무탈하기를.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일루미나티 김세은 동영상


일루미나티 회원설이 떠돌던 커튼 뒤의 사람들 저자 김세은이 일루미나티 회원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왔다. 아래 동영상은 일루미나티 아시아 회원들(소로스의 아이들)의 유출 영상으로 보인다. 


출저 : 스푸키

2014년 9월 2일 화요일

일루미나티 김세은 의혹에 대한 결론

일루미나티 김세은 의혹에 대한 결론 

의혹

1. 2012년 일루미나티 집행 위원회 리스트


2012년 9월 중순부터 웹크롤러, 어바웃닷컴과 같은 외국 웹에서 먼저 이슈가 되었던 문건이죠. 뱅킹 앤 머니 그룹 네 번째 줄에 그의 이름이 보입니다. ​그런데 말입니다. 이 문건 자체가 조작이나 어느 할 짓 없는 외국인 음모론자의 유치한 장난이 아닌 신빙성 있는 자료라는 증거는 도대체 어디에서 찾아야 하는 것입니까? 
이 신뢰할 수 없는 문건을 두고 왈가왈부하는 것 자체가 아무런 의미도 없는 비생산적인 일이라는 것이 저의 견해입니다.

2. 외국인들에게 일루미나티로 더 유명하다 



외국에도 진실 여부와 관계없이 자신이 보고 싶어 하는 것만 보고, 믿고 싶어 하는 것만 믿는 눈먼 음모론자들은 다수 존재할 것입니다.

3. 투자의 귀재


김세은 씨는 자신의 블로그에 매매일지를 작성합니다.

이 매매일지를 보고 일연동과 디시인사이드 주식갤러리에서는 김세은 씨가 그 어렵다는 선물옵션으로 연일 수익을 낸다는 것 자체가 전 세계 금융을 지배하는 일루미나티임을 입증하는 셈이라고 주장하고 있는데요.


그의 2014년 5월 14일의 매매내역입니다. 9시 2분부터 9시 57분까지 한 시간도 채 안 되는 시간 동안 무려 366만 원의 수익을 거두었습니다. 하지만 말입니다. 차트를 그리는 거대 자본의 핵심세력이라면 어째서 9시 57분에 전매로 시장을 나왔을까요? 오후 3시까지 내버려 두었다면 263.15P까지 올라 1000만 원 이상의 수익을 거둘 수 있었을 텐데 말입니다. 다른 날들도 대부분 이렇습니다. 수익을 거두긴 했어도 커다란 추세를 전부 거둔 날은 거의 없습니다. 
즉, 투자에 상당한 실력이 있을지는 몰라도 차트를 그릴 수 있는 거대세력의 멤버는 아니라는 것입니다. 따라서 이 정도 실적을 가졌다고 일루미나티 멤버다 운운하는 것은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얘기라고 생각합니다.

4. 조지 소로스와의 인맥


조지 소로스, 사진이 말해주듯 커튼 뒤에서 자본으로 미국정부를 조종하는 그림자정부의 핵심 세력이지요.


김세은 씨의 페이스북 친구 목록에 조지 소로스가 보이기는 합니다만,



이 인물이 실제 조지 소로스일까요? 나이 84 먹은 노인이 왜 페이스북을? 지난 2013년 한 해에만 6조 가까운 돈을 벌었다고 하는데 페이스북을 할 시간이나 있을까요? 저는 이 조지 소로스의 계정이 가계정일 가능성이 훨씬 더 높다고 보고 있습니다.


만일 그가 조지 소로스와 인맥이 있다면 사진에서처럼 소로스의 자서전을 따로 챙겨 볼 필요는 없었겠지요. 이미 충분히 잘 알고 있을 테니까요.

5. NWO를 옹호하는 시각을 지니고 있다

그림자정부와 NWO에 관한 고찰
지구는 인류의 90%를 죽이는 것이 나은 선택일 수 있다

사상이 다르다고 틀리다고 할 수는 없는 것입니다. 저는 철저히 대중의 입장에서 사고하지만 어떤 이해심이 깊은 자들은 소수 엘리트들의 입장에서도 충분히 생각해볼 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6. 부자다






풍요로운 삶을 사는 것도 그가 일루미나티라는 의혹을 사는 이유 중 하나일 텐데요. 대한민국에 부자 많습니다. 그걸 보고 일루미나티라고 치부하는 것은 초등학생 논리가 아니면 무엇이겠습니까. 

결론  

이제 결론을 내겠습니다. 제가 내리고 싶은 결론을 이미 일연동 한 회원분께서 내려주셨네요. 그대로 퍼왔습니다.


동의하는 바이구요. 



아니 땐 굴뚝에 연기가 나고 있습니다. 전혀 의심받지 않아도 될 인물이 일루미나티라는 각인이 찍힌 채 마녀사냥을 당하고 있는 이 상황이 말입니다.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은 확실히 비밀스럽습니다. 오늘날 그들은 60억에 달하는 인류 공동체를 속임수와 비밀을 통해 지배하고 있으니까요. 
반세계화주의자로서 만약 진정한 진실을 발견했다면 저는 그것을 다른 이들과 마땅히 공유할 것입니다. 그래야 우리 시대에 무지와 공포, 혼란을 가져온 비밀의 커튼을 걷고 관용과 연대감이라는 새로운 정신을 창조할 수 있을 테니까요. 하지만 김세은 일루미나티 설은 진실과 동떨어진 허황된 음모론일 뿐입니다. 진정으로 일루미나티와 프리메이슨을 연구하고 추적하고자 하는 분들은 더 이상 쓸데없는 역정보에 에너지를 소모하는 일이 없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출저 : 몬타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