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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11월 16일 토요일

오메가클럽(일루미나티) 김세은의 금융시장 교란

 



일루미나티 한국지부 오메가클럽 김세은의 금융시장 교란행위가 도를 넘어서고 있다. 

김세은은 자신의 웹사이트(www.kimseeun.com), Bet 카테고리에 코인이나 주식을 자연스럽게 추천하고 있는데 며칠도 채 지나지 않아서 모두 큰 상승을 하고 있어 주목받고 있다. 

만약 김세은이 선취매 후, 이러한 추천들을 한 것이라면 그것은 문제의 소지가 다분하다고 할 수 있으며, 그것이 아닐 지라도 김세은은 금융시장을 교란하고 있음에 분명하다. 





김세은의 이러한 행위는 11월 6일(미국대선)부터 시작되었는데 그날 도지코인을 추천이라도 하듯이 도지코인 사진을 업로드했다. 
트럼프가 당선이 됐고 일론 머스크가 수혜를 받을 것이니 테슬라 뿐만 아니라 도지코인도 상승할 수 있을 것이라 누구나 생각할 수 있겠지만...


결과적으로 도지코인은 일주일 만에 3배가 넘게 폭등했다. 
테슬라보다도 단기적으로 훨씬 좋은 투자처였던 셈이다. 



 

이밖에도 남북경협주인 일신석재와 '일론 머스크의 시대의 베팅' 이란 글을 통해 수혜주들을 거론했는데...

일루미나티라는 단어도 직접적으로 언급하고 있다.  






며칠 만에 자신이 거론한 종목들이 급등을 하자 그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다. 




 



이 종목 또한 다음날부터 급반등이 이어졌다.



17일인 금일에는 우주 관련주들을 긍정적으로 얘기했는데..




그 중에서도 LK삼양과 미래에셋벤처투자에 대해 얘기했다. 
내일 이 두 종목이 어떤 모습을 보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김세은이 며칠 동안 추천한 코인 및 주식들의 성과는 이렇다. 

11/6 도지코인 = 7일만에 3배 급등(최고점 기준)
11/7 일신석재 = 이틀만에 24% 상승(최고점 기준)
11/8 한국항공우주 = 다음날 10% 상승(최고점 기준)
       AP위성 = 다음날 7% 상승(최고점 기준)
       라이콤 = 이틀만에 20% 상승(최고점 기준)
       퓨런티어 = 3일만에 22% 상승(최고점 기준)
11/13 한화오션 = 다음날 16% 상승(최고점 기준)
11/17 LK삼양 = ?
        미래에셋벤처투자 = ?

LK삼양과 미래에셋벤처투자까지 단기간에 상승을 한다면 이를 어떻게 해석해야 할까. 



김세은은 이미 오래 전부터 금융시장의 세력으로 의심받아 왔다. 
김세은이 세력이 아닌 이상 이런 성과는 일개 개인투자자가 결코 보일 수 없는 것이다.
만약 김세은이 선취매 후, 이렇게 추천을 하고 있는 것이라면 그는 법의 처벌을 받아야 마땅할 것이다.

2022년 7월 20일 수요일

오메가클럽 사진 여러 장 유출

 


최근들어 디시에 오메가클럽의 사진이 지속적으로 유출되고 있다.

무슨 콩고물이라도 떨어질까 싶어 기웃거리는 기생충들의 향연이 꼴불견이다.

내가 오메가클럽에서 추방당한 이유는 그들이 나를 노예가 될 사람으로 보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국 오메가클럽엔 노예를 자처하는 사람만 남게 될 것이다. 

어리석은 노예 근성을 가진 사람 말이다. 

- 조커 -

2022년 7월 15일 금요일

오메가클럽의 마인드컨트롤 (피해자 폭로)


MK 울트라 프로젝트. 

미국 중앙 정보국(CIA)이 과거 민간인을 대상으로 시도한 불법 세뇌 실험이고, 오랜 기간 동안 영화나 소설에 나올법한 음모론으로 치부받다가 결국 미 의회를 통해 실제로 행해진 사건으로 밝혀졌다.

이후 이 사건을 소재로 한 수많은 음모론이 여기저기에서 수없이 양산됐다. 여기에 일루미나티, 시온의정서, 베리칩 떡밥까지 결합되면서 일루미나티가 시온의정서의 가르침을 받들어 인류의 뇌에 베리칩을 심어 조종하려 한다까지 음모론이 진행된 상태다. 

그렇다면 인간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은 오늘날 어디까지 진보했을까. 

일단 기술력으로는 이마에 붙이는 밴드 형식의 패치나 타투 형식으로도 개발된 RFID 칩에 간단한 전기 전파 자극을 통해 어떤 행동을 하게 하거나 특정한 믿음이나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세뇌시킬 수 있는 기술은 이미 진작에 완성된 상태다. 

미국에서는 현재 이 기술을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이들을 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법안이 통과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루미나티의 한국지부인 오메가클럽 놈들은 이 마인드컨트롤 기술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놀라운 제보가 들어왔다. 


메일을 어제 밤에 확인했고 답장을 했지만 아직 제보자에게서 답은 없다. 

제보자에게 동영상을 보내오면 편집없이 업로드를 하겠다 하였고, 가능하다면 이건국과 인터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도 했다. 

영상 속의 이건국은 50대로 보이며 고통을 겪고 있는 얼굴이다. 


불과 수년 전의 얼굴과도 너무 괴리가 크다. 


위의 사진이 작년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멀리 보이지만 멀끔한 얼굴로 보인다. 하지만 영상 속의 얼굴은 전혀 다른 인물로 보일만큼 마음고생의 흔적이 역력하다.

도대체 1년동안 이건국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이건국은 영상에서 전파무기와 해킹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한다. 

이 글의 서두에 밴드 형식의 패치나 타투 형식으로도 개발된 RFID 칩을 통해 간단한 전기 전파 자극을 흘려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고, 특정 생각과 지각을 주입하는 기술이 이미 완성되어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이마에 15분간 패치 붙였더니 피오나 공주가 백설공주로

과거의 기사인데 지금은 얼마나 더 많은 기술진보가 이루어졌을까. 

실제로 구글에 전파무기, 전파공격으로 검색하면 믿기 힘든 피해 사례가 수두룩하게 나오며, 이 방면의 최고 전문가인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박석순 교수는 유해 전자파의 위험성과 전자파 테러에 대해서 펜앤드마이크TV에 출연해 경고한 바 있다. 

이 글은 예고편이다. 

곧 제보자에게 영상을 받으면 편집 없이 업로드 할 것이며, 이건국과의 인터뷰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조커 -

2022년 7월 9일 토요일

80만명의 페미에게 저격당한 오메가클럽 (feat. 여성시대)



오메가클럽에 대한 흥미로운 제보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오메가클럽이 80만명의 페미에게 저격을 당했다. 

이 내용이 그 사악한 집단의 실체이다.

원본글이 복사가되어 내용을 먼저 소개한다. 

여자가 얼마나 한이 맺혔던지 글이 상당히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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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하셔도 좋아요. 



작년 8월까지 집사정 때문에 오피에서 일했었어요. 



원래 룸에서 테이블만 보고 앱터도 나가지 않았었는데.. 어쩌다보니 같이 일하는 언니가



오피로 옮겨서 술 먹지말구 바짝 일하구 관두자해서 그렇게 따라 옮기게 됐네요.. 



처음엔 더 편했어요.



술을 안먹어도 되니까.. 



손님들도 룸보다 대부분 매너좋고.. 내가 몸을 판다는 수치심만 아니면 정말 일은 룸보다 훨씬 편했어요. 



돈 안내는 놈, 끝나고 샤워할때 돈이나 핸드폰 훔쳐가는 놈.. 별별 놈들이 다 있다는데 저는 몇개월 안해서 그런지 딱히 힘들게 했던 손님이 없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놈들이 있네요. 



A와 B로 얘기할게요. 



7월말에 A가 먼저 왔어요. 저를 마음에 안들어하는주 알았어요. 별 얘기도 없고 관계중에도 즐기는것 같지도 않았거든요. 가끔 손님중에 생각많아 보이구 취하지도 않았는데 발기도 잘안되고 해서 이럴려면 왜온거지 싶은 손님이 있는데 A의 첫인상이 그랬어요. 



다시안오겠구나 싶었는데 며칠안가 또오더라구요. 제가 오빠가 나 마음에 안들어하는주 알았는데라고 하니까 아니라면서 그 후로도 계속 오더라구요. 



그렇게 친해지게 되었는데 주식을 하는 사람이었어요. 몸에 이것저것 타투를 해서 평범한 회사원은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주식한다 하더라구요. 가끔 수익을 보여주는데 매일 최소 몇백에서 몇천까지 수익이었던거 같아요. 처음엔 가짜겠지 싶었어요. 개 뿐만 아니라 말도안되는 허풍치면서 잘난척하는 손님들이 대부분이었거든요. 근데 A는 가끔 전화통화하는거 들으면 정말 그쪽에서 돈을 많이버는 사람 같았어요. 



일터에서 A의 모습은 그정도였네요. 진상짓도 전혀 없었고 깔끔했어요. 



그러다 B가 왔어요. B는 처음부터 진상이었어요. 저는 노콘 옵션이 없는데 갑자기 하다가 콘돔을 빼고 하더라구요. 제가 뭐하는거냐고 강하게 저항했는데 자긴 콘돔 끼면 사정을 못한다면서 힘으로 밀어붙이더라구요. 진짜 그날 짜증났던거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건 조루였단거죠. 콘돔안끼면 몇 번 드나들면 사정하는 애였어요. 



그렇게 사정하더니 현금을 안가져왔데요. 계좌이체 해도 되냐고 해서 찝찝하지만 알았다고 했죠. 노콘으로까지 하게했는데 돈을 안받을수는 없잔아요. 



그리고 다음날인가였어요. 인스타그램에 누가 절 팔로잉하더라구요. B였어요..



계좌이체할때 제이름을 기억하구 인스타로 저를 찾은거였죠.. 제 이름이 흔한이름도 아닌데다가 하필 본명을 써놔가지구... 정말 죽고 싶었어요. 



그걸 찾아낸게 정말 너무 소름이었고 싫었는데 이미 제 친구목록도 다보고 무슨 해꼬지를 당할지 몰라서 애써  따지지도 않고 놔뒀어요.  



그렇게 B도 지명이 되었죠. 어느날은 저를 걱정해주는것처럼 이런 일하는데 왜 이렇게 용감하냐면서 인스타 비공개하거나 이름을 내리래요. 미친놈 지빼고는 그 누구도 그렇게 찾고 그럴 사람이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제가 뭔가 약점이 잡혔단 생각에 연락처도 알려주고.. 제가 오래 일할 계획이 없었어 가지구 일폰도 따로 없었는데 말이에요. 



지가 제 연락처를 알더니 이제 무슨 사이라도 된거처럼 자꾸 사적으로 연락을 해오더라구요. 



제가 참을수가 없어 실장오빠한테 블랙처리 해달라고 했어요.



제 출근부는 올라오는데 계속 이어주질 않으니까 곧 B가 제가 블랙한걸 알게 된거죠. 



갑자기 저한테 협박을 해오더라구요. 제 인스타랑 페북 친구들 목록 다 캡처해놨고 제가 오피에서 일한걸 다 폭로하겠다는 거에요. 그리고 실장오빠한테도 더이상 영업 못할거라 했다네요. 



진짜 그날 살길이 막막했는데 실장오빠는 무조건 빌으라네요.. 그래서 몇번씩 전화해서 빌었어요.. 안받아주더라구요. 



이대로 죽어야되나 싶었는데 갑자기 A한테 연락이 왔어요. 지명이고 매너좋은 A한테도 연락처를 알려줬었거든요. 



A가 하는말이 주식 잘하는 사람들의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서 한 사람이 오피 한군데서 기분 더러운 일 당했다고 거기 신고한다는데 너네 오피 말하는거 같다는 거예요.



제가 맞다고 하면서 도움 요청했죠. 저 때문에 문제 생긴거고 제 인스타보고 지인들한테 저 오피 일하는거 다 말한다고 협박도 하고 있다고요.



A가 친한 사람은 아닌데 그래도 업계에서 친분이 있는 사람이라고 도와주겠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됐어요. 실장오빠한테도 이 사실을 말했죠. 



A는 갑자기 저보고 강남으로 오라는 거에요. 그 사람을 만나게 해줄테니 만나서 사과하라고.



저는 선택에 여지가 없었어요. 강남의 한호텔로 부르길래 달려갔죠. 



B를 진짜 다시보고싶지 않았지만 A때문에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A는 자기 친한 형의 친구가 B라면서 자기랑 B는 주식 카페에서 함께 활동하는데 서로 닉네임정도만 안다면서 B도 주식고수라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자기(A)가 과거에 바를할때 바텐더로 일해서 자기랑 아는 사이였다고 해라. 제가 이런 일 겪고 먼저 A한테 상담을 했는데 A도 마침 단톡방에서 비슷한 일이 터져서 이게 같은 일인걸 우연히 알게 된걸로 하고 저를 도와주는 걸로 가자고 했어요. 



그러면서 지(A)는 절대 오피간거 그리고 오피에서 저를 알게된거 B한테 말하면 안된다고.. 너랑 난 몇년전에 바 사장과 바텐더로 만나게 된거라고..



저는 A의 입장도 이해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다 했죠. 



그렇게 A와 말을 다 맞춰놓으니까 마침 B가 왔어요. 저를 본채만채하고 A랑 서로 정중하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B가 나이가 더 많았는데 B가 A를 더 어려워하는거 같았어요. A를 봐서 참는거라면서 어떻게 니가 과거에 A의 바에서 일했었냐면서... 그렇게 셋이서 술자리가 시작됐구 A는 저를 위해 B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는거 같았고 저도 열심히 노력했네요. 



B가 기분좋게 취하더니 그날은 먼저 집에 가더라구요. B가가구 A와 관계를 가졌는데 처음으로 손님과 아가씨가 아닌.. 밖에서 같는 관계였고 그때부터 A가 마음에 들었던거 같아요. 



저를 도와주는 모습도 너무 믿음직스럽고 고마웠구요. 



그런데 B로부터의 괴롭힘은 이제부터 시작이었어요. B는 저에게 오피를 그만두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한달동안 자기와 계약을 하재요. 



제가 진심으로 좋아서 그러는거고 한달동안 자기랑 연애를 하면 1억을 주겠다는 거예요. 그 기간동안은 제가 일도 해서는 안되고 전화도 무조건 바로 받아야되고 추적앱? 같은걸 깔아서 어디에있는지 자기가 다 알아야되고. 



아무리 그놈이 싫었어도 1억이면 바로 오피를 그만둬도 되는 돈이었기 때문에 혹할수밖에 없었어요. 



걸리는게 하나있다면 A였죠. A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는데 제가 B에게 스폰받는걸 알면... 그게 저는 걸렸어요. 그래서 A한테 이걸 상의했는데 저한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면서 저보고 잘 선택하라는 거예요. 



A는 저한테 역시 마음이 없다는걸 알았죠. 이상하게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A한테 나 그냥 오빠한테 주식배워서 돈벌고 저사람한테 스폰 안받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지만.. A는 편한 길을 가라 하더라구요.. 



사실 주식을 배우고싶은거보다 A한테 의존하고 싶은거였는데 제 마음을 몰라주더라구요. 



저는 B에게 계약을 하겠다고 했죠.. 이미 B때문에 일을 2주 정도 안나간 상태였고 저는 1억을 받고 집문제를 해결해주고 화류계를 벗어날 생각이었어요.



큰 결심을 했는데 B가 한가지 조건을 더 걸더라구요. 자기가 곧 큰 주식거래를 하게 되서 팀을 만들고 있는데 A가 주식거래를 잘하니까 자기랑 같이하게끔 저보고 설득해달라는 거였어요. 그 설득까지 되야 스폰을 해준다는 거죠.



B는 제가 A의 바에서 일하면서부터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알고 있으니까 제가 설득을 도울수있다고 생각한거에요.



A에게 말했더니 자긴 스스로 충분히 많은 돈을 벌고 사실 B가 마음에 들지도 않기 때문에 내키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자기가 거절을 하면 B가 제 스폰까지 안하겠다고 하니까 어떤 일인지나 들어본다며 또 셋이 만나게 됐죠. 



그리고 그 다음엔 A가 자기는 거절하지만 B에게 저는 도와주라고 말한다고 해서 또 셋이 만나고..



그 다음엔 B가 또 A를 무조건 설득하겠다고 데리고 오라해서 또 셋이 만나고..



그 때마다 저는 A와 B 모두와 관계를 가졌어요. 



매번 호텔 객실안에서 만났는데 셋이서 술을 마시다 B가 바쁘게 전화를 하면서 잠시 일좀 보고오겠다고 하고 밖으로 나가면 A와 관계를 가졌고. B가 돌아오고 또 셋이 술을 마시다 A가 집에먼저 간다 그러면 B와 관계를 갖고 헤어졌죠...



A와는 좋아서 그랬고 B와는 스폰 계약을 앞두고 있기 땜에 거절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러다 너무 뒤늦게 알게되었어요.. 



A와 B의 타투가 같다는 사실을요...



B에겐 타투가 하나 있었는데 참 희안한 문양이다 싶었어요. 그런데 그 문양의 타투가 A의 몸에도 있었던 거죠. 그걸 그렇게 뒤늦게 알게된건 A에게는 타투가 여러개 있었고 그걸 전체로 그러니까 하나로 봤기 때문이었어요..



그 타투의 모양이에요. 지금은 이 문양이 뭘 의미하는지 알게 되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죠..

제가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알수가 없었어요. B와 헤어지고 A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B에게 타투가 하나 있는데 오빠한테 있는 타투중에 하나랑 완전히 똑같은 모양인거 아냐고. 

그러니까 자기는 타투샵에 가서 도안 보여주는 거중에 골라서 한거라고 자기 몸에 있는 타투들은 다 남들도 하는 도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 문양은 너무 특이했거든요.. 그냥 오메가도 아니고...

저는 갑자기 두 사람다 멀리하고 싶었어요. 오피 실장 오빠한테도 그동안 일 못나간 이유와 이 이야기들을 다 해주니까 개들이 원래 아는 사이였는데 장난친건지, 너 때문에 친해져서 같이 문신을 한건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근데 저는 한 가지는 확실히 알았거든요. 두 사람 다 저를 알게 되고 새로 타투를 하지는 않았다는걸요.

저는 번호를 바꾸고 오피를 그만뒀어요. 그리고 다시 룸으로 옮겼죠.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그 타투의 모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되었어요. 

그 타투를 한 놈이 있는 방을 보게 된거죠..

3명 방이었는데 그 타투를 한 놈이 상석이었어요.

제가 파트너에게 오빠 친구 타투 모양 너무 독특하다고 무슨 의미냐고 묻자 오메가클럽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날 진짜 힘들게 일하구 집에와서 오메가클럽에 대해서 검색해봤죠. 박애주의와 우애주의 표방? 사회복지를 증진하고 인류의 행복을 추구? 

미친새끼들... 제가 겪은 오메가클럽 애들은 전부다 개또라이 미친새끼들이었어요...

혹시 이새끼들한테 당한 분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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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추악한 오메가클럽 놈들이 여자를 더럽게 밝힌다는 것과 한 가련하고 아둔한 여자를 노리개로 데리고 놀았다는 것. 
이놈들의 본모습이 결국 이런 수준이라는 거다.


- 조커 -




2020년 6월 20일 토요일

일루미나티(오메가클럽) 김세은, 윤아TV에 저격당하다!


일루미나티 김정민 박사의 학위를 비롯하여 진위를 저격하던 윤아(구 지나)TV가 김세은을 저격하기 시작했다.


커튼 뒤의 사람들의 작가이자 오메가클럽의 창설자, 일루미나티 추종자인 김세은은 언제나처럼 침묵을 지킬 것인가.
아무쪼록 윤아TV의 채널이 무탈하기를.


2020년 4월 18일 토요일

일루미나티는 이미 여러번 경고해왔다.

본인은 예수회, 제수이트, 일루미나티의 존재는 너무도 명확하여 믿는 편이며
외계인충, 종교충은 거르고 역사적, 실제적으로 존재하는 이들의 행보만 추적하는 편이다.

왜냐? 그냥 궁금증이 생기는 존재들이니까... 흥미롭잖아

대중에 너무나도 유명한 일루미나티 카드는 신기하긴 하지만
너무 붕 떠있는 미신이라고 생각하는 게이들이 있어서 배제하고 설명하겠다.

1. 유튜브 채널을 통한 경고
https://www.youtube.com/channel/UCm7mSUaOBsYLhPlUS1Vm8mQ/about?disable_polymer=1


내가 구독중인 채널이다.
채널명은 '신세기TV'
채널 설명은 '새로운 시대를 맞이하기 위해'

채널 주인이 대놓고 신세계질서 New World Order 신봉자임을 알 수 있다.
(대부분의 영상 초점은 중국이슈들)

그렇다면 채널의 주인은 프리메이슨일 가능성이 높고
이 채널에서 2019년 8월 8일에 올린 동영상을 보도록하자.

https://www.youtube.com/watch?v=qlqIxDjwgnk


영상 설명은 '참극 예고....'
3분 11초를 보자. 우시넥스트코드... 우시앱택? 어디서 많이 본 기업과 장소가 아닌가?

분명 일베 글에도 몇번 언급이 되었던 곳이다.



그렇다 우한에 소재한 666 주소의,
일루미나티로 너무나도 유명한 조지소로스가 소유주인 그 곳이다.
유전자 연구소가 한개만 있는게 아닌데 저 곳이라고 정확하게 영상에서 짚어주고있다.

심지어 최근 중국은 화웨이와의 협업으로 외국인종에 대한 DNA 정보도 수집해왔다.
(국내 DNA 정보도 EDGC를 통해 공유되었고 주가 폭등)
https://news.mt.co.kr/mtview.php?no=2018072511171191443

그렇게 만들어진 바이러스가 모든 인종에 공통적으로 치명적이지 않을 수 있을까 싶다.




2. 일루미나티로 유명한 사람이 직접 집필한 서적과 유명인을 통한 경고

일루미나티를 검색해봤다면 한번은 들어보았을 오메가클럽, 그리고 그 곳의 회원 김세은
그는 책도 쓸 만큼 똑똑한 인물이고 돈도 잘 번다.

그가 쓴 책을 보기 전 서적을 쓴 인물에 대해서 먼저 알아보자.
http://kimseeun.com/90189612284



이분은 우선 좌우명부터가 이미 일루미나티 사상을 담고있다.

'마키아벨리의 군주론'에서 나온 말이다.
'목적은 수단을 정당화한다'
그렇기에 일루미나티는 목적을 위해서 인구감축 등 모든 수단을 정당화할 수 있는 인물이 모인 곳이다.

이거 하나만으로는 그가 일루미나티에 몸을 담고있는 것을 증명 못하고
우연이라고 주장할 것 같으니 그가 올린 사진이나 글을 좀 더 긁어와본다.

http://kimseeun.com/90189612265


이 반지의  심볼은 더 이상 말 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전시안과 피라미드.
그리고 한쪽 눈을 가리고 역으로 돌려 삼각형 구도로 만든 사진이다.


돈을 버는 방법은 주식투자로
매일 블로그에 트레이딩일지를 올려주고있다.
주식게이가 있다면 참고하길.
http://kimseeun.com/221787662369

그리고 그가 행하는 수익차트를 봤다면
개인이 주식하는 사람이라기에 믿지 못할만큼의 승률과 수익을 볼 수 있을것이다.

그의 주식 투자 정보력의 바탕은 이것으로 설명이 가능하다.

위에도 언급했던 금융재벌 일루미나티 조지소로스에게는 아들이있다.
바로 '알렉스소로스'

알렉스소로스와 김세은이 친분이 있다면 믿겠는가?




놀랍게도 서로 인스타그램 맞팔로우 상태였으나
해당 사진이 대중에까지 널리 퍼지자 지금은 서로를 언팔로우하였다.
더욱 의심이 가는 부분이다.
금융정보 속히 말하는 세력이라는 집단마저 자그마해져보일만한 인맥이다.
소로스는 국가부도까지 계획하는 금융재벌이다.


또한, 위 사진에 김세은이 팔로우한 이낙희 이냐시오 신부는 그냥 신부가 아니라 '오푸스데이' 소속 신부이다.
오푸스데이는 영화 및 소설 '다빈치코드'에서 너무 오컬트적으로 나오긴 했는데 이는 사실이 아니고

드루킹이 언급했던 교황청-제수이트와 연관이 있다.




교황청과 예수회 그리고 하부조직이다.

더 설명하자면 너무 길고이야기가 산으로가는거 같으니 책에 대해서 보자.


어찌되었건 위의 김세은씨가 쓴 책이다
보다시피 의미있는 듯한 피라미드. 그냥 피라미드도 아니다. 그림에 우리의 현실을 대입해놓았고
출판사의 이름은 '오클미디어'인데... 출판한 책이 이거 하나 뿐이다. 오클이라...?

책을 사서 읽으라고는 안하겠다.
그런데 문제는 이 책에 쓰여진 세상과 비슷하게 지금 세상이 돌아가고있다.


그리고 보수분열의 아이콘 김정민씨가 일루미나티 의혹을 받고있는 와중에 이슈되는 발언을 가져와본다.
2019년 7월 31일 발언 내용이다.

안정권 : 뭐가 나왔어요? 
김정민 : 여러 가지 들었지. 오~ 다 얘기해야 되는 거야?? 
안정권 : 쪼금만 쪼금만 그 밥 먹으면서.. 그니까 박사님 이거할 때 제일 재밌고 멋있다니까. 조금만 해줘 어차피 오늘 이야기해도 내일 또 들어. 
김정민 : 금요일날 어차피 또 할 거니까. 근데 중국에 전염병이 돌 것 같다는 생각을 좀 많이 하고 있어요

일루미나티 카드를 우연으로 본다고 쳐도 끝이 아니다
찾아보면 찾아볼수록 메세지는 많았고
메세지를 보낸 이들의 공통점은 제수이트, 일루미나티와 연관되어있다.
드루킹사건으로 보듯 제수이트, 일루미나티는 이미 정,경 모든 분야에서 암약중이다.


마지막으로 책에서 밝힌 김세은의 생각을 읽어보며 우리는 어느 편에 서서 편승해야할지 고민해보자.
(김세은씨 블로그에 명시된 대로 출처는 링크로 모두 남겼습니다)


프리슨

2020년 4월 4일 토요일

베스트셀러 김세은의 커튼 뒤의 사람들





오메가클럽 졸개들. 베스트셀러 만드느라 애썼다. 
"나 오메가클럽이에요."
하고 대놓고 본모습 드러내는 유튜버들이 늘어날 것.

- 조커 -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일루미나티 김세은 동영상


일루미나티 회원설이 떠돌던 커튼 뒤의 사람들 저자 김세은이 일루미나티 회원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왔다. 아래 동영상은 일루미나티 아시아 회원들(소로스의 아이들)의 유출 영상으로 보인다. 


출저 : 스푸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