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년 8월 9일 수요일

검찰청사 앞에 세워진 일루미나티 상징들

아래는 국민의당 이용주 의원이 문재인 대통령의 아들 준용 씨에 대한 ‘제보조작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남부 지방 검찰청에 참고인으로 소환되어 포토라인에 선 모습이다.



그런데 서울남부지방 검찰청사 앞마당을 배경으로 서 있는 이용주 의원 뒤를 보니 너무나 낯익은 일루미나티의 조형물들이 늘어서 있다.

일루미나티의 대표적인 상징인 피라미드와 오시리스의 남근인 오벨리스크, 그리고 사탄의 별 Saturn(토성)을 의미하는 정육각형의 조형물과 꼬리를 문 뱀 우로보로스를 의미하는 반지 모양의 조형물 그리고 일루미나티가 세계를 지배한다는 의미를 가진 illuminati globe가 들어 서 있다.  

방송 언론 뿐 아니라 대한민국 최고의 권력 기관인 검찰도 이미 세계정부주의자들에 의해 장악되어 움직이고 있음을 보여주는 상징적인 모습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왼쪽부터 우로보로스, 피라미드, 오벨리스크, illuminati globe,  saturn(토성, 사탄의 별)














2017년 7월 21일 금요일

일루미나티 김세은 동영상


일루미나티 회원설이 떠돌던 커튼 뒤의 사람들 저자 김세은이 일루미나티 회원이라는 확실한 증거가 나왔다. 아래 동영상은 일루미나티 아시아 회원들(소로스의 아이들)의 유출 영상으로 보인다. 


출저 : 스푸키

2017년 6월 3일 토요일

일루미나티의 중국을 향한 견제, 사드 배치


 

유시민이 말하는 '중국이 한국에 진짜 열받은 이유'
이하 JTBC '썰전'



중국이 오는 15일부터 한국행 관광을 전면 중단키로 한 가운데
유시민 작가가 JTBC '썰전'에서 한 말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유시민 작가는 지난 9일 방송된 '썰전'에서 "왜 중국은 치사하다는 말을 들으면서까지 보복에 나섰을까"라고 말을 꺼냈다.
그는 "중국이 저렇게 열받은 이유는 제 생각에는 사드 배치 자체도 문제지만
유 작가에 따르면 사드 배치 관련 이야기가 처음 나온 건 2008년 이명박 정부 시절이다.
그 과정에 더 화가 난 것 같다"고 말했다. 중국은 당시부터 사드 배치 반대 의사를 노골적으로 표현해왔었다.
박근혜 정부가 얼마나 외부세력에게 휘둘렸는지 국무총리조차 배제하고 일을 처리했다는것을 알수 있습니다.
이처럼 한국과 중국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는 가운데 이 동아시아의 갈등은 일루미나티가 의도한 것입니다.
지난 6일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사드 한반도 배치를 위한 발사대와 장비들이 평택 오산공군기지에 도착했다.
“중국, 한국의 사드 배치 진전 따라 단계별 보복 수위 높일 것” 미군 C-17 수송기에서 사드 발사대 2기와 장비들을 하역하고 있다.
최상의 관계를 과시한 한-중 관계가 지난해 급속히 냉각된 것도 사드의 한국 배치 결정이 직접적인 원인이었습니다.
2015년 박근혜 한국 대통령의 중국 전승절 행사 참석을 통해
경상대 박종철 교수는 중국의 경우 사드의 한국 배치 자체를 자국 국익에 대한 현실적인 이익 침해를 넘어


서 시진핑 국가주석의 체면을 손상시킨 사건으로 간주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미국이 사드를 배치하고자 하는 이유는 일루미나티에 관련되어 있습니다.
전쟁으로 득을보는 군수업체들이 동아시아를 주목하고 있는 이유는 바로 전쟁과 긴장상태 입니다.
미국의 가장큰 적수인 중국을 압박하기 위함과 동시에 새로운 전쟁터를 찾고 있는 것입니다.
미국학자, "트럼프, 중국 반대에도 사드 배치 강행...원죄는 MD"
일루미나티의 하수인인 록히드마틴과 박근혜를 이용하여 사드와 한일협정등을 이끌어내어 전쟁준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MD무기 개발금지'를 약속한 ‘ABM(Anti-Ballistic Missile)조약'을 일방적으로 파기,
록히드마틴 등 무기회사들의 이해관계만을 고려해온 미국이 MD로 미사일공격을 제대로 막을 수 없음을 잘 알면서도 "지구촌의 핵미사일 무한경쟁 시대를 열었다"는 주장입니다.
‘사드 국민 대토론회’에서 “미국 정부도, 의회도, 국방부도 아니다, 더군다나 한국 국방부는 아니다”며 이같이 주장했다.
중앙일보 김영희 대기자는 “사드(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한반도 배치 결정에는 어마어마한 세력이 뒤에 있다”고 말했다. 고발뉴스에 따르면 김영희 대기자는 18일 서울 마포구 동교동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에서 열린 김 기자는 “군산복합체에 의회까지 포함해 군산정복합체가 뒤에 떡 버티고 있다”며
이처럼 일루미나티가 대놓고 중국을 견제하고 있는 상황은 어제오늘 일이 아닙니다.
“미국 50개 주 중 48개 주에 방산업체 공장들이 다 있다”고 말했다. 그는 “그러니 어느 국회의원들이 반대를 하겠냐”며 “미국의 정책에 상당히 영향을 끼치는 싱크탱크들도 군산복합체의 프로젝트를 따서 연구보고서를 낸다”고 말했다. ​ (2016 이코노미스트 표지 - 로스차일드가문)
바로 뉴월드 오더(단일세계정부)
최근 중국 경제를 서방 일루미나티(영국과 미국이 주축)가 언론과 주식시장을 통해 두들기고 있는 중인데, 근본적인 이유는 중국이 미국 달러 매입을 제한했기 때문이다. 붕괴 직전의 달러를 중국의 외환포지션에서 줄이고 금과 원자재를 사들이는데 총력을 기울임으로써 향 후 미 달러 붕괴시 위안화의 가치를 실물로 보전하고자 하는 최선의 방책이기 때문이다. ​
역시 서방의 공격을 받고 있는 푸틴 역시 컬러로 표시 되어있다.
그들은 완벽한 계획을 추구한다. 수 백년 동안 자신들의 정체를 철저히 숨긴채 은밀이 이 일들을 진행시켜왔다. 2016 이코노미스트지를 자세히 보면 서방의 공격대상이 되고 있는 시진핑의 얼굴이 컬러로 표시 되어 있음을 볼 수 있다. 2016 이코노미스트지에선 2016년의 경제가 굉장히 힘들 것이라고 분석을 내놓았는데, 공교롭게도 1월부터 시작되는 중국발 위기로부터 시작되고 있는 중이다.
일루미나티의 세력과 중국의 반일루나티의 세력의 접합점이 한국인 것이고,
일루미나티의 목적인 신세계질서에 방해되는 인물을 컬러로 표시한듯 보입니다. 결국 동아시아를 전쟁의 터로 잡아 미국은 다시한번 패권을 잡으려는 시도를 하고 있는 것입니다. 사드는 실질적으로 북한미사일을 막는 근거리 용도로는 입증된 바가 없고 결국 레이더 정보를 이용하여 중국과 러시아를 견제하려는 목적이고 이정보를 일본에게도 넘겨주기위하여 박근혜가 탄핵당하기전에 한일협정을 서둘러 마무리 한것입니다.
사드배치는 결과적으로 안보적으로 후퇴한 판단이라는 것을 명심하십시길 바랍니다.
사드배치부터 한일 협정까지 미국과 중국 사이에 있는 한국을 노골적으로 곤란하게 만드는 정책들을 보면 한국은 그사이에서 균형을 잘잡아야 살아남을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안보라는것은 국방비나 신기술 뿐만 아니라 정치 외교 경제에도 걸쳐 있는것으로

2016년 1월 26일 화요일

“휴거는 NWO 수립을 위해 퍼뜨린 거짓말이다.” - 알렉스 존스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대안언론 Infowars.com을 운영하고 있는 알렉스 존스가 ‘휴거’는 “세계정부주의자들(일루미나티들)이 NWO 종교를 수립하기 위해 퍼뜨린 거짓말”이라는 주장을 하고 있다.

911사태를 예견하고, 보헤미안 그로브 집회에 몰래 잠입(?)하여 인신제사를 드리는 모습을 카메라에 담아 유명해진 알렉스 존스는 일루미나티들이 NWO에 반대하는 세력들을 규합하고 또 의도된 역정보를 퍼뜨리기 위해 저들 쪽에서 퍼뜨린 이중간첩이라는 주장이 꾸준히 제기되어 왔었다.

이처럼 일루미나티의 이중간첩으로 의심받고 있는 알렉스 존스가 성경에 명시된 ‘휴거’의 사건을 정면으로 부인하는 주장을 퍼뜨리고 있다. 성경적 무지로 인한 실수인지, 아니면 이 또한 의도된 역정보인지는 알 수 없으나, 현재 영어권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대안 언론가인 알렉스 존스의 “휴거는 일루미나티가 퍼뜨린 거짓말”이라는 주장은 우려스러운 상황이 아닐 수 없다.

적과 동지를 구분하기 힘든 영적 전쟁의 상황 속에서 우리는 무엇보다도 진리(말씀) 안에 바로 서서 모든 것들을 분별하는 지혜를 가져야 할 것이다.

“주께서 호령과 천사장의 소리와 하나님의 나팔로 친히 하늘로 좇아 강림하시리니 그리스도 안에서 죽은 자들이 먼저 일어나고, 그 후에 우리 살아남은 자도 저희와 함께 구름 속으로 ‘끌어올려(휴거되어)’ 공중에서 주를 영접하게 하시리니 그리하여 우리가 항상 주와 함께 있으리라.”(데살로니가전서 4장 16,17절)

관련글>> Alex Jones Calls The Rapture a “Lie and Mind Control By Religious Establishment of the NWO”

출저 : 예레미야

2015년 11월 17일 화요일

커튼뒤의사람들 일루미나티 미화소설


책이 출간된 지난 7월부터 세계화(일루미나티의 NWO) 유토피아 소설이 나왔다는 숱한 제보를 받아왔습니다. 하지만 일평균 2000명이 방문하는 제 블로그에 관련 포스팅을 하는 것이 책 판매를 부추기는 꼴이 되진 않을까 하는 우려로 지금까지 포스팅을 하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책 이름이 일루미나티 연관 검색어 상위에 차지하고 있는 것을 보면 볼 사람들은 다 보는 것 같더군요.
상당히 위험한 사상을 담고 있는 책입니다. 전 인류를 노예처럼 종속시켜 소수의 엘리트들이 일사불란하게 통치하고 완전히 꼭두각시처럼 조종할 수 있는 획일화된 세상을 만들겠다는 신세계질서, 즉 세계정부와 세계단일화폐를 저자 김세은은 지극히 공정하지 않은 시각과 매끄럽고 유려한 필체로 매력적이고 장밋빛 견해가 가득한 세계화의 종착역으로 탈바꿈해놓고 있습니다. 
책을 훑어만 봤을 뿐인데도 자칫하면 세뇌당할 듯합니다. 정답은 아예 사보질 않는 것이겠지요. 몬타나는 책 표지만 읽고, 책을 한 번 훑어보고는 보지 않기로 마음 먹었습니다. 


저자가 책에 대해 설명합니다. 

세계화의 촉진이 필요한 시대다. 정치, 경제, 사회 그리고 문화적 특성이 하나로 통합되어 가면서 국외적인 것과 국내적인 것 사이에 경계는 점점 더 모호해져가고 있지만, 아직까지 세계 질서가 각 국가의 주권에 기반을 두고 있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주권이라는 것은 지배자와 피지배자가 사회를 구성하던 시대에 태어난 시대착오적인 개념이다. 오늘날처럼 상호의존성이 늘어나는 세계에는 적합하지 않다. 뿐만 아니라 공통 기반이 없는 오늘날의 세계 질서에는 이미 혼란이 가득하다. 이를테면 국가들 간의 무한경쟁에서 비롯된 양보하기 어려운 이해관계들, 부유국의 문화적 향락주의와 빈국의 격렬한 분노, 지구 온난화, 에너지 의존도 증대, 자원의 고갈, 대량살상무기의 확산, 테러리즘, 인신매매 그리고 자연재해까지. 이 문제들은 대부분 뿌리 깊은 기원을 가지고 있으며, 현재 가능한 수준보다 훨씬 더 높은 수준의 국제협력을 필요로 한다. 
따라서 전 지구적 협력이 절실한 이때에, 국경을 초월하여 효율적인 다국적 노력을 이끌어낼 국제기구와 그것의 보호를 받는 국제법의 등장과 중요성이 강조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며, 이 소설의 기획 의도도 바로 거기에서부터 시작됐다. 
사실 긍정적으로 들리는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라는 구호 아래 강력한 국제기구와 국제법 그리고 새로운 국제화폐의 출범이 이미 상당한 진전을 이룬 것으로 보인다. 이를 두고 음모이론가들은 그것이 인류의 노예화를 의미한다며 불굴의 항거로 맞서고 있다. 강력한 국제기구가 개념상 억압적일 게 자명하다는 것이다. 하지만 작가는 이와는 정반대의 견해를 토대로 이 소설을 썼음을 밝혀둔다. 
즉, 이 소설은 세계화의 종착역이자 역사 발전의 추세이며 우리가 거스를 수 없는 거대한 물결인 NWO(세계정부와 세계단일화폐)아래에서 인류가 광적인 인종주의와 국가적 배타주의를 넘어 진정한 번영의 길로 들어선다는 유토피아적 정치문학인 셈이다. 
오늘날의 세계 질서에는 이해관계만 있을 뿐 원칙이 없다. 원칙이 이해관계보다 우선시되는 통합된 세계에서 모든 것이 해결되는 낙관적인 미래를 묘사하고 싶은 유혹을 뿌리칠 수 없었다.

정교하고도 치밀하게 진행되고 있는 그림자 정부 일루미나티의 책략과 어둠의 음모들을 이처럼 아름답게 포장할 수 있는 저자의 필력에 몬타나는 별 하나를 드리겠습니다. 





인스타그램을 보면 여성 독자들도 많아 보입니다. 몬타나도 책을 써서 반세계화운동을 이끌고 싶은 유혹에 흔들리기 시작했습니다. 


몬타나

비트코인 화폐로 규정되다.


 서울=연합인포맥스) 신윤우 기자 = 유럽연합(EU)이 가상화폐 비트코인을 화폐로 규정지었다고 다우존스가 22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날 유럽사법재판소는 비트코인과 전통적인 화폐의 교환에 대해 부가가치세를 부과해서는 안 된다며 EU가 법정 화폐인 통화와 은행권, 동전에 가산세를 부과하지 않도록 규정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매체는 비트코인이 과세에 있어서 상품이 아니라 화폐로 취급됐다며 정당성을 얻는 데 한 걸음 더 나아갔다고 평가했다.

세계 최대 규모의 무역 지구 중 하나인 EU가 비트코인에 세금을 부과하지 않기로 결정함에 따라 비트코인 사용이 탄력을 받을 것이라는 게 매체의 분석이다.

이날 결정은 비트코인의 성격을 두고 유럽에서 일어나던 논쟁을 해소해줬다.

그간 영국 세무 당국은 비트코인을 화폐로 분류해온 반면 스웨덴과 독일은 상품으로 분류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다만, 유럽사법재판소의 판결은 예상된 수순으로 지난 7월 재판소의 한 고위 법률가가 비트코인을 화폐로 봐야 한다고 권고한 바 있다.


* 어젠더 21을 다룬 책 ‘유엔미래보고서 2045’에서는 조만간 단행될 화폐개혁은 국가 단위가 아니라 전 세계의 모든 나라들이 참여하는 세계적인 규모의 화폐개혁이 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리고 이런 과정을 통해서 탄생하게 될 세계화폐는 지금과 같은 종이화폐가 아니라 비트코인과 같은 ‘전자화폐’가 될 것임을 명시하고 있다. (>>유엔미래보고서 2045 Part1-B 12 “세계단일통화는 디지털 화폐”)

세계 단일 화폐의 탄생은 이미 거스를 수 없는 대세이고, 이 세계단일통화는 베리칩으로 결제되는 ‘전자화폐’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현재 통용되고 있는 전자화폐 비트코인이 과연 세계화폐가 될 수 있을 것인가? 하는 문제가 남는다.


비트코인은 이미 페이팔과 델 등에 이어 마이크로소프트(MS)가 이미 온라인 결제 수단으로 사용하고 있으며, 스타벅스·구글·아마존·에어비앤비·우버 등이 도입을 검토 하고 있다.

작년 11월엔 유럽에서 비트코인을 판매하는 Mr. Bitcoin의 설립자인 Martijn Wismeijer와 그의 회사 직원들이 비트코인을 보다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하기 위해 베리칩을 받는 모습을 본 블로그에서도 소개한 바 있다. 여기에 이제 유럽연합사법재판소가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을 화폐로 규정했다는 소식도 들려오고 있다.

베리칩을 통해 사용하는 전자화폐 비트코인이 곧바로 세계화폐로 쓰여질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앞으로 탄생할 세계화폐의 원형(prototype)이 될 것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몸 안에 전자화폐인 비트코인을 저장하여 가지고 다니기위해 베리칩을 받고 있다.


예레미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