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6월 24일 금요일

바이든의 중동방문과 곡과 마곡의 전쟁

 내달 13일로 예정된 바이든의 중동방문에서 오랜 앙숙인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계 정상화 로드맵'을 제시할 것이라는 보도가 올라왔다.


이란이라는 공공의 적을 둔 두 나라의 관계 정상화는 2020년 9월 15일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이 바레인·아랍에미리트(UAE)와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한 아브라함 협정의 체결로 어느 정도 예상된 시나리오였는데과연 이번 바이든의 중동방문으로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관계 정상화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될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을 묘사(예언)한 에스겔 38장 13절에는 러시아이란터키가 주축이 된 곡과 마곡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공하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라고 비판할 것이라 묘사되어 있다.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곡과 마곡의 전쟁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지만 이스라엘을 침공한 곡과 마곡의 군대를 비판할 것이라는 뜻인데여기서 묘사되는 스바와 드단은 지금의 사우디아라비아에 자리를 잡았던 나라이고요나서에서도 등장하는 다시스의 상고(상인)”는 그 당시 바다 끝에 존재하는 나라로 여겨지던 영국그리고 KJV에 모든 젊은 사자들(all the young lions)”로 번역되는 부자들(젊은 사자들)”은 한때 영국(다시스)의 지배를 받다 독립한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와 같은 나라들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의 중동의 상황은 우크라이나에 이어 중동으로까지 야심을 키우고 있는 푸틴의 의지를 꺾기 위해 바이든이 미국이스라엘사우디아라비아가 연합하는 새로운 동맹을 만들고 있는 형국이라 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정작 러시아가 이란 터키와 함께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곡과 마곡의 전쟁이 발발할 때는 에스겔 38장에서 스바와 드단으로 기록된 사우디아라비아도, ‘다시스의 젊은 사자'로 묘사된 미국도 이스라엘을 침공한 곡과 마곡의 군대를 비판만 할 뿐 실제로 전쟁에 참여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많은 종말론 학자들은 곡과 마곡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공하기 직전에 휴거의 사건이 일어나 현재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중동 지역에서 러시아의 세확장을 견제하고 있는 미국이 이 전쟁에 참여할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어찌 되었든 우리가 지금 2600년 전에 예언된 성경의 말씀이 지금 중동지역에서 정확히 문자적역사적으로 성취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7년 대환난을 부르는 전쟁으로 알려진 곡과 마곡의 전쟁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한데,  부디 이 블로그를 찾는 이들만이라도 마지막 순간 예수님을 바라보았던 (우편) 강도와 같이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에스겔 38장 10-13)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3장 39-43

2020년 8월 31일 월요일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과 BTS의 TIME 표지에 등장하는 일루미나티의 상징들

 어제 발표한 블랙핑크의 뮤비 아이스크림과 지난 7월 31일자로 발행된 ‘TIME BTS : 타임 스페셜판 컬렉터즈 에디션 : 방탄소년단’의 커버 사진에 등장하는 일루미나티의 상징들이다.  일루미나티가 장악한 팝시장에서 저들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선 일루미나티의 상징과 어젠더를 드러내는 것이 필수코스인 듯 싶다. ​


* ​BTS의 TIME 표지



The K-pop band that conquered the World(세상을 정복한 케이팝 밴드?)  일루미나티에게 간택되어 저들의 꼭두각시가 된 케이팝 밴드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리더인 RM이 한쪽 눈을 감고(전시안 사인) 사탄을 사랑한다는 의미를 가진 일루미나티의 손 사인을 보여주고 있다.



​맨 오른쪽에 등장하는 멤버의 손도 사탄을 찬양한다는 의미의 손사인인 것을 알 수 있다.



RM 옆에 있는 멤버의 옷에는 Mk Ultra Project의 상징인 나비 장식이 달려 있다. 


*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




24번째 영문 알파벳인 X는 일루미나티 수비학으로 숫자 6(24=2+4=6)을 상징하고 이런 X가 세번 반복되는 것은 666을 의미한다.  XXX 밑에는 오컬트 의식을 의미하는 RITUAL 이라는 단어가 숨겨져 있다.   이 뮤비가 666 사탄의 의식을 담아낸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멤버 제니가 사탄을 상징하는 오각별 위에서 오컬트 의식을 치루는 듯한 장면이다.



Ice Queen이라는 글자를 뒤집으면 숫자 666이 보인다.





뮤비의 썸네일이 섹스 키튼(일루미나티의 성적 노예라는 뜻)의 상징인 고양이 얼굴로 변한 멤버들의 모습을 내세우고 있다.




전시안과 피라미드





한 멤버가 일루미나티의 듀얼리즘과 윤회를 상징하는 인피니티 목걸이를 하고 있다. 

- 예레미야 -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가 보여주는 일루미나티 사인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보수 언론에서 아들의 군면제와 스위스 디자인 학교 입학 과정의 비리의혹을 집중조명하는 가운데, 아들인 이*찬씨가 sns에 올린 사진들이 이상하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아래는 구글로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진들 가운데 일부인데, 한쪽 눈을 가리고 호루스의 눈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일루미나티 손사인을 이*찬씨 뿐 아니라,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도  함께 보여주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찬씨가 멋으로 한 포즈인지 구체적인 의미를 알고 한 포즈인지는 모르나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통일부 장관의 가족 뒤에 그림자정부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듯싶어 우려스럽다.


















일루미나티의 꼭두각시로 일하는(일하던) 유명한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일루미나티 사인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의 가족이 보여주는 일루미나티 손사인의 모습

2020년 6월 20일 토요일

일루미나티(오메가클럽) 김세은, 윤아TV에 저격당하다!


일루미나티 김정민 박사의 학위를 비롯하여 진위를 저격하던 윤아(구 지나)TV가 김세은을 저격하기 시작했다.


커튼 뒤의 사람들의 작가이자 오메가클럽의 창설자, 일루미나티 추종자인 김세은은 언제나처럼 침묵을 지킬 것인가.
아무쪼록 윤아TV의 채널이 무탈하기를.


2020년 6월 12일 금요일

트럼프의 재선을 막기 위한 그림자정부의 치밀한 작전이 진행되고 있다


미국 전역을 휩쓴 인종차별 항의 시위가 불과 5개월 남은 2020년 대선 판도를 흔들기 시작했다. 지난달 25일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사건을 기점으로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재선 가도에 문제가 생겼음을 보여주는 지표가 속속 나오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그간 러시아 대선 개입 스캔들부터 의회의 탄핵 추진, 코로나 방역 실패와 실업률 증가 등 숱한 악재를 만났지만 재선 전망에 근본적 타격을 입은 적은 없다. 경제 호조에 보수층의 확고한 지지, 현역 대통령 프리미엄 덕이었다. 그러나 플로이드 사태라는 돌발 변수가 상황을 바꾸고 있다.


최근 각종 대선 여론조사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지지율 하락세는 뚜렷하다. 언론과 전문가들이 "트럼프가 언더도그(underdog·지는 후보)가 됐다" "지금 당장 대선을 치른다면 트럼프 필패"라고 할 정도다. 지난달 31일 발표된 ABC·워싱턴포스트의 전국 조사에서 민주당 후보 조 바이든 전 부통령 지지율은 53%, 트럼프 대통령은 43%였다. 코로나 사태가 한창이던 3월엔 바이든이 2%포인트 앞섰는데 10%포인트로 벌어진 것이다. 몬머스대 4일 조사에서도 두 사람의 격차는 4월 4%포인트에서 이번에 11%포인트로 벌어졌다.


더 큰 문제는 대선 향방을 가르는 경합주(州) 판세다. 트럼프는 2016년 자신이 승리했던 경합주 6곳 모두에서 바이든에게 밀리고 있다. 트럼프가 우세를 놓치지 않던 노스캐롤라이나마저 뒤집혔다. 보수 성향 폭스뉴스가 지난 4일 가장 치열한 경합주를 추려 애리조나·오하이오·위스콘신만 조사했는데 트럼프 전패(全敗)로 나왔다. 또 퀴니피액대가 보수 텃밭 중 최대 선거인단을 가진 텍사스주를 조사했는데 트럼프 44% 대 바이든 43%로 오차 범위 내 접전이었다. 40년 넘게 보수 후보만 찍어온 텍사스 민심이 이 정도라면 실제 선거에서 트럼프가 질 가능성이 높다고 전문가들은 말한다.


미 정계에서 비공식적으로 들여다보는 선거 지표 중 하나가 도박 회사들의 베팅률이다. 그간 바이든이 지지율에서 앞서도 베팅은 늘 트럼프 쪽이 우세했다. 그런데 이달 들어 바이든이 처음 베팅에서 트럼프를 앞서더니 5일 현재 50.0% 대 45.8%로 격차를 벌렸다.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는 지난 4일 "11월 하원과 상원, 대통령 선거에서 민주당 승리 확률이 각각 71%·50%·50%"라는 보고서를 냈다.


이렇게 된 건 트럼프의 경제 실적에 힘을 실어줬던 중도층이 이탈한 데다 '보수 가치 수호'란 명분으로 그를 지지한 보수층 내부에 균열이 가기 시작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트럼프는 플로이드 사태 직후 시위대에 "폭도" "쓰레기"란 막말을 하고, 군(軍) 투입을 거론하다 거센 역풍을 맞았다. 그간 트럼프가 뿌린 인종차별 언사에 대한 분노가 폭발했다. 반면 일부 과격 시위는 잦아들면서 보수층조차 반(反)트럼프란 주류의 정서를 거스르기 힘들게 됐다.



특히 제임스 매티스 전 국방장관이 3일 "트럼프는 내 평생 보지 못한 분열적 대통령"이라고 비판하고, 현직 국방장관이 군 동원에 항명한 사건이 결정타였다고 정치 전문 매체 폴리티코는 분석했다. 보수층은 군에 대한 존중으로 뭉치는 경향이 강한데, 군과 정계의 신망이 높은 매티스의 분노가 트럼프와 공화당을 갈라놓았다는 것이다. 4일 존 켈리 전 백악관 비서실장, 공화당의 리사 머카우스키 상원의원 등이 매티스에게 가세했다. 공화당 출신 조지 W 부시 전 대통령까지 트럼프에게 등을 돌릴 경우 보수 민심은 '극우 대(對) 양심적 보수'로 갈라질 것이란 전망이다.


트럼프의 아성과 같던 보수 기독교계도 흔들린다. 트럼프가 1일 성경을 들고 시위대 진압을 주장하자 보수 교계의 스타인 팻 로버트슨 목사가 "옳지 않다"고 비판했다. 백인·복음주의 기독교인의 트럼프 지지율은 지난 3월 77%였으나 최근 한 여론조사에서 62%로 떨어졌다



* 미국 대선을 1년 남겨둔 작년 11월까지만 해도 유례없는 미국 경제의 호황을 이끈 트럼프의 재선은 따놓은 당상처럼 여겨졌다. 하지만 이후로 터진 코로나 사태와 이로 인한 실업율의 증가가 트럼프의 재선 가도를 어둡게 만들더니, 급기야 지난달 25일 백인 경찰의 과잉 진압으로 흑인 남성 조지 플로이드가 사망한 사건을 계기로 트럼프의 재선이 힘들 수 있다는 언론들의 보도가 쏟아지고 있다.



코로나 19 사태로 견고하던 트럼프의 지지기반을 한 번 흔들고, 여기에다 플로이드 사망 사건을 빌미로 전국적인 소요사태를 일으켜 정권교체에 대한 분위기를 만든 뒤, 언론들이 앞다투어 이를 확대 재생산하고 있는 형국인 것이다.

이런 모습을 보니 트럼프가 4년 전 힐러리 클린턴과 맞붙었던 지난 대선의 모습이 생각나는데, 당시 모든 언론들의 예측과 반대를 뒤집고 대통령에 당선되었던 트럼프가 이번에도 또 다시 그런 기적을 만들어낼 수 있을지 궁금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