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5일 금요일
오메가클럽의 마인드컨트롤 (피해자 폭로)
2022년 7월 9일 토요일
80만명의 페미에게 저격당한 오메가클럽 (feat. 여성시대)
2022년 7월 1일 금요일
의무채식제? 기후변화를 핑계로 먹거리도 통제하겠다는 것인가?
2024년부터 서울 전역 학생들은 월 3~4회 의무적으로 채식을 먹게 된다. 기후위기를 타개한다는 명분이지만, 성인들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 채식 식단을 학생들에게 강요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월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은 ‘먹거리 생태전환교육 중기발전계획’을 발표했다. 이 계획에 따르면 교육청은 ‘그린 급식의 날’을 2024년부터 월 3~4회로 확대한다.
그린 급식의 날은 서울 시내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채식을 먹도록 강제하는 날이다. 육식 위주 식습관이 기후위기의 주범인 만큼 육류 소비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이날 학생들은 채식 식단을 제공받는다.
교육청이 목표로 하고 있는 그린 급식의 날 시행 빈도는 월 3~4회다. 서울 학생들에 내후년부터 주 1회꼴로 ‘의무채식제’가 도입되는 셈이다.
교육청의 이 같은 계획은 학생들이 선제적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 하지만 일각에서는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기후위기 책임을 왜 학생들에게 떠넘기냐”는 비판도 만만치 않다. 성인들도 제대로 된 채식 식단을 실천하지 않는 상황에서 어린이들에게 채식을 강요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다.
2006년 말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가축의 긴 그림자’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후 축산업이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지목되기 시작했다. 실제 축산업이 만들어내는 탄소 배출량은 어느 정도나 될까.
* 서울시 교육감으로 일루미나티의 주요 어젠더인 동성애 확산을 위한 ‘성평등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 조희연이 이번에는 일루미나티의 또 다른 주요 어젠더인 ‘기후변화’를 가르치기 위해 2024년부터 서울 전역 학생들에게 월 3~4회 의무적으로 채식을 먹게하는 ‘의무채식제’ 도입한다는 발표해 또 다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소나 돼지가 뀌는 방귀가 지구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화낼?)만한 논리를 가지고 육식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그림자정부의 기후변화 어젠더를 어린 학생들에게 주입(세뇌)시키기 위해 이런 황당한 교육(세뇌) 정책을 발표한 것이다.
조희연과 같이 이 사회 곳곳에서(심지어 교회 안에서도) 자신의 출세와 개인적인 영달을 위해 그림자정부에 충성하는 자들이 있는데, 이런 사람이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결정짓는 교육의 책임자로 아직까지 남아있다는 사실이 개탄스럽다.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바이든의 중동방문과 곡과 마곡의 전쟁
내달 13일로 예정된 바이든의 중동방문에서 오랜 앙숙인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계 정상화 로드맵'을 제시할 것이라는 보도가 올라왔다.
이란이라는 공공의 적을 둔 두 나라의 관계 정상화는 2020년 9월 15일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이 바레인·아랍에미리트(UAE)와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한 아브라함 협정의 체결로 어느 정도 예상된 시나리오였는데, 과연 이번 바이든의 중동방문으로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관계 정상화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될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을 묘사(예언)한 에스겔 38장 13절에는 러시아, 이란, 터키가 주축이 된 곡과 마곡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공하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라고 비판할 것이라 묘사되어 있다.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곡과 마곡의 전쟁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지만 이스라엘을 침공한 곡과 마곡의 군대를 비판할 것이라는 뜻인데, 여기서 묘사되는 “스바와 드단”은 지금의 사우디아라비아에 자리를 잡았던 나라이고, 요나서에서도 등장하는 “다시스의 상고(상인)”는 그 당시 바다 끝에 존재하는 나라로 여겨지던 ‘영국’을, 그리고 KJV에 “모든 젊은 사자들(all the young lions)”로 번역되는 “부자들(젊은 사자들)”은 한때 영국(다시스)의 지배를 받다 독립한 미국, 캐나다, 호주, 뉴질랜드와 같은 나라들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의 중동의 상황은 우크라이나에 이어 중동으로까지 야심을 키우고 있는 푸틴의 의지를 꺾기 위해 바이든이 미국, 이스라엘, 사우디아라비아가 연합하는 새로운 동맹을 만들고 있는 형국이라 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정작 러시아가 이란 터키와 함께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곡과 마곡의 전쟁이 발발할 때는 에스겔 38장에서 ‘스바와 드단’으로 기록된 사우디아라비아도, ‘다시스의 젊은 사자'로 묘사된 미국도 이스라엘을 침공한 곡과 마곡의 군대를 비판만 할 뿐 실제로 전쟁에 참여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많은 종말론 학자들은 곡과 마곡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공하기 직전에 휴거의 사건이 일어나 현재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 중동 지역에서 러시아의 세확장을 견제하고 있는 미국이 이 전쟁에 참여할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어찌 되었든 우리가 지금 2600년 전에 예언된 성경의 말씀이 지금 중동지역에서 정확히 문자적, 역사적으로 성취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7년 대환난을 부르는 전쟁으로 알려진 곡과 마곡의 전쟁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한데, 부디 이 블로그를 찾는 이들만이라도 마지막 순간 예수님을 바라보았던 (우편) 강도와 같이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 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 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에스겔 38장 10-13절)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 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 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3장 39-43절)
2020년 8월 31일 월요일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과 BTS의 TIME 표지에 등장하는 일루미나티의 상징들
어제 발표한 블랙핑크의 뮤비 아이스크림과 지난 7월 31일자로 발행된 ‘TIME BTS : 타임 스페셜판 컬렉터즈 에디션 : 방탄소년단’의 커버 사진에 등장하는 일루미나티의 상징들이다. 일루미나티가 장악한 팝시장에서 저들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선 일루미나티의 상징과 어젠더를 드러내는 것이 필수코스인 듯 싶다.
* BTS의 TIME 표지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가 보여주는 일루미나티 사인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보수 언론에서 아들의 군면제와 스위스 디자인 학교 입학 과정의 비리의혹을 집중조명하는 가운데, 아들인 이*찬씨가 sns에 올린 사진들이 이상하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아래는 구글로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진들 가운데 일부인데, 한쪽 눈을 가리고 호루스의 눈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일루미나티 손사인을 이*찬씨 뿐 아니라,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도 함께 보여주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찬씨가 멋으로 한 포즈인지 구체적인 의미를 알고 한 포즈인지는 모르나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통일부 장관의 가족 뒤에 그림자정부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듯싶어 우려스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