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7월 15일 금요일

오메가클럽의 마인드컨트롤 (피해자 폭로)


MK 울트라 프로젝트. 

미국 중앙 정보국(CIA)이 과거 민간인을 대상으로 시도한 불법 세뇌 실험이고, 오랜 기간 동안 영화나 소설에 나올법한 음모론으로 치부받다가 결국 미 의회를 통해 실제로 행해진 사건으로 밝혀졌다.

이후 이 사건을 소재로 한 수많은 음모론이 여기저기에서 수없이 양산됐다. 여기에 일루미나티, 시온의정서, 베리칩 떡밥까지 결합되면서 일루미나티가 시온의정서의 가르침을 받들어 인류의 뇌에 베리칩을 심어 조종하려 한다까지 음모론이 진행된 상태다. 

그렇다면 인간의 마음을 조종할 수 있는 첨단 기술은 오늘날 어디까지 진보했을까. 

일단 기술력으로는 이마에 붙이는 밴드 형식의 패치나 타투 형식으로도 개발된 RFID 칩에 간단한 전기 전파 자극을 통해 어떤 행동을 하게 하거나 특정한 믿음이나 신념을 가질 수 있도록 세뇌시킬 수 있는 기술은 이미 진작에 완성된 상태다. 

미국에서는 현재 이 기술을 우울증이나 공황장애를 앓고 있는 이들을 상대로 사용될 수 있도록 법안이 통과를 앞두고 있다고 한다. 

그렇다면 일루미나티의 한국지부인 오메가클럽 놈들은 이 마인드컨트롤 기술을 얼마나 활용하고 있을까. 

놀라운 제보가 들어왔다. 


메일을 어제 밤에 확인했고 답장을 했지만 아직 제보자에게서 답은 없다. 

제보자에게 동영상을 보내오면 편집없이 업로드를 하겠다 하였고, 가능하다면 이건국과 인터뷰할 수 있도록 도와달라고도 했다. 

영상 속의 이건국은 50대로 보이며 고통을 겪고 있는 얼굴이다. 


불과 수년 전의 얼굴과도 너무 괴리가 크다. 


위의 사진이 작년에 촬영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멀리 보이지만 멀끔한 얼굴로 보인다. 하지만 영상 속의 얼굴은 전혀 다른 인물로 보일만큼 마음고생의 흔적이 역력하다.

도대체 1년동안 이건국 그에게 무슨 일이 있었던 것인가.

이건국은 영상에서 전파무기와 해킹에 대해서 언급했다고 한다. 

이 글의 서두에 밴드 형식의 패치나 타투 형식으로도 개발된 RFID 칩을 통해 간단한 전기 전파 자극을 흘려 사람의 마음을 조종하고, 특정 생각과 지각을 주입하는 기술이 이미 완성되어있다고 밝혔다. 

관련기사 >> 이마에 15분간 패치 붙였더니 피오나 공주가 백설공주로

과거의 기사인데 지금은 얼마나 더 많은 기술진보가 이루어졌을까. 

실제로 구글에 전파무기, 전파공격으로 검색하면 믿기 힘든 피해 사례가 수두룩하게 나오며, 이 방면의 최고 전문가인 이화여대 환경공학과 박석순 교수는 유해 전자파의 위험성과 전자파 테러에 대해서 펜앤드마이크TV에 출연해 경고한 바 있다. 

이 글은 예고편이다. 

곧 제보자에게 영상을 받으면 편집 없이 업로드 할 것이며, 이건국과의 인터뷰도 진행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 조커 -

2022년 7월 9일 토요일

80만명의 페미에게 저격당한 오메가클럽 (feat. 여성시대)



오메가클럽에 대한 흥미로운 제보가 있어 소개하고자 한다. 

오메가클럽이 80만명의 페미에게 저격을 당했다. 

이 내용이 그 사악한 집단의 실체이다.

원본글이 복사가되어 내용을 먼저 소개한다. 

여자가 얼마나 한이 맺혔던지 글이 상당히 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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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난하셔도 좋아요. 



작년 8월까지 집사정 때문에 오피에서 일했었어요. 



원래 룸에서 테이블만 보고 앱터도 나가지 않았었는데.. 어쩌다보니 같이 일하는 언니가



오피로 옮겨서 술 먹지말구 바짝 일하구 관두자해서 그렇게 따라 옮기게 됐네요.. 



처음엔 더 편했어요.



술을 안먹어도 되니까.. 



손님들도 룸보다 대부분 매너좋고.. 내가 몸을 판다는 수치심만 아니면 정말 일은 룸보다 훨씬 편했어요. 



돈 안내는 놈, 끝나고 샤워할때 돈이나 핸드폰 훔쳐가는 놈.. 별별 놈들이 다 있다는데 저는 몇개월 안해서 그런지 딱히 힘들게 했던 손님이 없었어요. 



그런데 시간이 지나도 정말 잊혀지지 않는 놈들이 있네요. 



A와 B로 얘기할게요. 



7월말에 A가 먼저 왔어요. 저를 마음에 안들어하는주 알았어요. 별 얘기도 없고 관계중에도 즐기는것 같지도 않았거든요. 가끔 손님중에 생각많아 보이구 취하지도 않았는데 발기도 잘안되고 해서 이럴려면 왜온거지 싶은 손님이 있는데 A의 첫인상이 그랬어요. 



다시안오겠구나 싶었는데 며칠안가 또오더라구요. 제가 오빠가 나 마음에 안들어하는주 알았는데라고 하니까 아니라면서 그 후로도 계속 오더라구요. 



그렇게 친해지게 되었는데 주식을 하는 사람이었어요. 몸에 이것저것 타투를 해서 평범한 회사원은 아니겠지 생각했는데 주식한다 하더라구요. 가끔 수익을 보여주는데 매일 최소 몇백에서 몇천까지 수익이었던거 같아요. 처음엔 가짜겠지 싶었어요. 개 뿐만 아니라 말도안되는 허풍치면서 잘난척하는 손님들이 대부분이었거든요. 근데 A는 가끔 전화통화하는거 들으면 정말 그쪽에서 돈을 많이버는 사람 같았어요. 



일터에서 A의 모습은 그정도였네요. 진상짓도 전혀 없었고 깔끔했어요. 



그러다 B가 왔어요. B는 처음부터 진상이었어요. 저는 노콘 옵션이 없는데 갑자기 하다가 콘돔을 빼고 하더라구요. 제가 뭐하는거냐고 강하게 저항했는데 자긴 콘돔 끼면 사정을 못한다면서 힘으로 밀어붙이더라구요. 진짜 그날 짜증났던거 같아요. 



그나마 다행인건 조루였단거죠. 콘돔안끼면 몇 번 드나들면 사정하는 애였어요. 



그렇게 사정하더니 현금을 안가져왔데요. 계좌이체 해도 되냐고 해서 찝찝하지만 알았다고 했죠. 노콘으로까지 하게했는데 돈을 안받을수는 없잔아요. 



그리고 다음날인가였어요. 인스타그램에 누가 절 팔로잉하더라구요. B였어요..



계좌이체할때 제이름을 기억하구 인스타로 저를 찾은거였죠.. 제 이름이 흔한이름도 아닌데다가 하필 본명을 써놔가지구... 정말 죽고 싶었어요. 



그걸 찾아낸게 정말 너무 소름이었고 싫었는데 이미 제 친구목록도 다보고 무슨 해꼬지를 당할지 몰라서 애써  따지지도 않고 놔뒀어요.  



그렇게 B도 지명이 되었죠. 어느날은 저를 걱정해주는것처럼 이런 일하는데 왜 이렇게 용감하냐면서 인스타 비공개하거나 이름을 내리래요. 미친놈 지빼고는 그 누구도 그렇게 찾고 그럴 사람이 없는데 말이죠. 



그래도 제가 뭔가 약점이 잡혔단 생각에 연락처도 알려주고.. 제가 오래 일할 계획이 없었어 가지구 일폰도 따로 없었는데 말이에요. 



지가 제 연락처를 알더니 이제 무슨 사이라도 된거처럼 자꾸 사적으로 연락을 해오더라구요. 



제가 참을수가 없어 실장오빠한테 블랙처리 해달라고 했어요.



제 출근부는 올라오는데 계속 이어주질 않으니까 곧 B가 제가 블랙한걸 알게 된거죠. 



갑자기 저한테 협박을 해오더라구요. 제 인스타랑 페북 친구들 목록 다 캡처해놨고 제가 오피에서 일한걸 다 폭로하겠다는 거에요. 그리고 실장오빠한테도 더이상 영업 못할거라 했다네요. 



진짜 그날 살길이 막막했는데 실장오빠는 무조건 빌으라네요.. 그래서 몇번씩 전화해서 빌었어요.. 안받아주더라구요. 



이대로 죽어야되나 싶었는데 갑자기 A한테 연락이 왔어요. 지명이고 매너좋은 A한테도 연락처를 알려줬었거든요. 



A가 하는말이 주식 잘하는 사람들의 단톡방이 있는데 거기서 한 사람이 오피 한군데서 기분 더러운 일 당했다고 거기 신고한다는데 너네 오피 말하는거 같다는 거예요.



제가 맞다고 하면서 도움 요청했죠. 저 때문에 문제 생긴거고 제 인스타보고 지인들한테 저 오피 일하는거 다 말한다고 협박도 하고 있다고요.



A가 친한 사람은 아닌데 그래도 업계에서 친분이 있는 사람이라고 도와주겠다고 해서 너무 다행이라 생각됐어요. 실장오빠한테도 이 사실을 말했죠. 



A는 갑자기 저보고 강남으로 오라는 거에요. 그 사람을 만나게 해줄테니 만나서 사과하라고.



저는 선택에 여지가 없었어요. 강남의 한호텔로 부르길래 달려갔죠. 



B를 진짜 다시보고싶지 않았지만 A때문에 다행이란 생각이 들었어요.



A는 자기 친한 형의 친구가 B라면서 자기랑 B는 주식 카페에서 함께 활동하는데 서로 닉네임정도만 안다면서 B도 주식고수라는 거에요. 



그러면서 저보고 자기(A)가 과거에 바를할때 바텐더로 일해서 자기랑 아는 사이였다고 해라. 제가 이런 일 겪고 먼저 A한테 상담을 했는데 A도 마침 단톡방에서 비슷한 일이 터져서 이게 같은 일인걸 우연히 알게 된걸로 하고 저를 도와주는 걸로 가자고 했어요. 



그러면서 지(A)는 절대 오피간거 그리고 오피에서 저를 알게된거 B한테 말하면 안된다고.. 너랑 난 몇년전에 바 사장과 바텐더로 만나게 된거라고..



저는 A의 입장도 이해했기 때문에 그렇게 하겠다 했죠. 



그렇게 A와 말을 다 맞춰놓으니까 마침 B가 왔어요. 저를 본채만채하고 A랑 서로 정중하게 인사를 하더라구요.



B가 나이가 더 많았는데 B가 A를 더 어려워하는거 같았어요. A를 봐서 참는거라면서 어떻게 니가 과거에 A의 바에서 일했었냐면서... 그렇게 셋이서 술자리가 시작됐구 A는 저를 위해 B의 기분을 풀어주려 노력하는거 같았고 저도 열심히 노력했네요. 



B가 기분좋게 취하더니 그날은 먼저 집에 가더라구요. B가가구 A와 관계를 가졌는데 처음으로 손님과 아가씨가 아닌.. 밖에서 같는 관계였고 그때부터 A가 마음에 들었던거 같아요. 



저를 도와주는 모습도 너무 믿음직스럽고 고마웠구요. 



그런데 B로부터의 괴롭힘은 이제부터 시작이었어요. B는 저에게 오피를 그만두라고 했어요. 그러면서 한달동안 자기와 계약을 하재요. 



제가 진심으로 좋아서 그러는거고 한달동안 자기랑 연애를 하면 1억을 주겠다는 거예요. 그 기간동안은 제가 일도 해서는 안되고 전화도 무조건 바로 받아야되고 추적앱? 같은걸 깔아서 어디에있는지 자기가 다 알아야되고. 



아무리 그놈이 싫었어도 1억이면 바로 오피를 그만둬도 되는 돈이었기 때문에 혹할수밖에 없었어요. 



걸리는게 하나있다면 A였죠. A가 남자로 보이기 시작했는데 제가 B에게 스폰받는걸 알면... 그게 저는 걸렸어요. 그래서 A한테 이걸 상의했는데 저한테 더없이 좋은 기회라면서 저보고 잘 선택하라는 거예요. 



A는 저한테 역시 마음이 없다는걸 알았죠. 이상하게 집착하게 되더라구요. 



그래서 A한테 나 그냥 오빠한테 주식배워서 돈벌고 저사람한테 스폰 안받으면 안되냐고 물어봤지만.. A는 편한 길을 가라 하더라구요.. 



사실 주식을 배우고싶은거보다 A한테 의존하고 싶은거였는데 제 마음을 몰라주더라구요. 



저는 B에게 계약을 하겠다고 했죠.. 이미 B때문에 일을 2주 정도 안나간 상태였고 저는 1억을 받고 집문제를 해결해주고 화류계를 벗어날 생각이었어요.



큰 결심을 했는데 B가 한가지 조건을 더 걸더라구요. 자기가 곧 큰 주식거래를 하게 되서 팀을 만들고 있는데 A가 주식거래를 잘하니까 자기랑 같이하게끔 저보고 설득해달라는 거였어요. 그 설득까지 되야 스폰을 해준다는 거죠.



B는 제가 A의 바에서 일하면서부터 친한 오빠동생 사이로 알고 있으니까 제가 설득을 도울수있다고 생각한거에요.



A에게 말했더니 자긴 스스로 충분히 많은 돈을 벌고 사실 B가 마음에 들지도 않기 때문에 내키지 않는다고 했어요. 그런데 자기가 거절을 하면 B가 제 스폰까지 안하겠다고 하니까 어떤 일인지나 들어본다며 또 셋이 만나게 됐죠. 



그리고 그 다음엔 A가 자기는 거절하지만 B에게 저는 도와주라고 말한다고 해서 또 셋이 만나고..



그 다음엔 B가 또 A를 무조건 설득하겠다고 데리고 오라해서 또 셋이 만나고..



그 때마다 저는 A와 B 모두와 관계를 가졌어요. 



매번 호텔 객실안에서 만났는데 셋이서 술을 마시다 B가 바쁘게 전화를 하면서 잠시 일좀 보고오겠다고 하고 밖으로 나가면 A와 관계를 가졌고. B가 돌아오고 또 셋이 술을 마시다 A가 집에먼저 간다 그러면 B와 관계를 갖고 헤어졌죠...



A와는 좋아서 그랬고 B와는 스폰 계약을 앞두고 있기 땜에 거절할 수가 없었어요. 



그런데 그러다 너무 뒤늦게 알게되었어요.. 



A와 B의 타투가 같다는 사실을요...



B에겐 타투가 하나 있었는데 참 희안한 문양이다 싶었어요. 그런데 그 문양의 타투가 A의 몸에도 있었던 거죠. 그걸 그렇게 뒤늦게 알게된건 A에게는 타투가 여러개 있었고 그걸 전체로 그러니까 하나로 봤기 때문이었어요..



그 타투의 모양이에요. 지금은 이 문양이 뭘 의미하는지 알게 되어 이렇게 글을 쓰고 있죠..

제가 무슨 일을 겪고 있는지 알수가 없었어요. B와 헤어지고 A에게 전화해서 물어봤어요. 

B에게 타투가 하나 있는데 오빠한테 있는 타투중에 하나랑 완전히 똑같은 모양인거 아냐고. 

그러니까 자기는 타투샵에 가서 도안 보여주는 거중에 골라서 한거라고 자기 몸에 있는 타투들은 다 남들도 하는 도안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래도 그 문양은 너무 특이했거든요.. 그냥 오메가도 아니고...

저는 갑자기 두 사람다 멀리하고 싶었어요. 오피 실장 오빠한테도 그동안 일 못나간 이유와 이 이야기들을 다 해주니까 개들이 원래 아는 사이였는데 장난친건지, 너 때문에 친해져서 같이 문신을 한건지 모르겠다고 했어요. 

근데 저는 한 가지는 확실히 알았거든요. 두 사람 다 저를 알게 되고 새로 타투를 하지는 않았다는걸요.

저는 번호를 바꾸고 오피를 그만뒀어요. 그리고 다시 룸으로 옮겼죠. 그리고 얼마 안지나서 그 타투의 모양이 무엇을 의미하는지 알게되었어요. 

그 타투를 한 놈이 있는 방을 보게 된거죠..

3명 방이었는데 그 타투를 한 놈이 상석이었어요.

제가 파트너에게 오빠 친구 타투 모양 너무 독특하다고 무슨 의미냐고 묻자 오메가클럽이라고 하더라구요.

그날 진짜 힘들게 일하구 집에와서 오메가클럽에 대해서 검색해봤죠. 박애주의와 우애주의 표방? 사회복지를 증진하고 인류의 행복을 추구? 

미친새끼들... 제가 겪은 오메가클럽 애들은 전부다 개또라이 미친새끼들이었어요...

혹시 이새끼들한테 당한 분들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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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은 추악한 오메가클럽 놈들이 여자를 더럽게 밝힌다는 것과 한 가련하고 아둔한 여자를 노리개로 데리고 놀았다는 것. 
이놈들의 본모습이 결국 이런 수준이라는 거다.


- 조커 -




2022년 7월 1일 금요일

의무채식제? 기후변화를 핑계로 먹거리도 통제하겠다는 것인가?

 2024년부터 서울 전역 학생들은 월 3~4회 의무적으로 채식을 먹게 된다기후위기를 타개한다는 명분이지만성인들도 제대로 실천하지 않는 채식 식단을 학생들에게 강요한다는 점에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3월 서울시교육청 학교보건진흥원은 먹거리 생태전환교육 중기발전계획을 발표했다이 계획에 따르면 교육청은 그린 급식의 날을 2024년부터 월 3~4회로 확대한다.

 

그린 급식의 날은 서울 시내 초··고등학교 학생들에게 의무적으로 채식을 먹도록 강제하는 날이다육식 위주 식습관이 기후위기의 주범인 만큼 육류 소비를 줄이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이날 학생들은 채식 식단을 제공받는다.

 

교육청이 목표로 하고 있는 그린 급식의 날 시행 빈도는 월 3~4회다서울 학생들에 내후년부터 주 1회꼴로 의무채식제가 도입되는 셈이다.

 

교육청의 이 같은 계획은 학생들이 선제적으로 기후위기에 대응하자는 취지에서 도입됐다하지만 일각에서는 어른들이 만들어놓은 기후위기 책임을 왜 학생들에게 떠넘기냐는 비판도 만만치 않다성인들도 제대로 된 채식 식단을 실천하지 않는 상황에서 어린이들에게 채식을 강요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는 비판이다.

 

2006년 말 유엔 식량농업기구는 가축의 긴 그림자라는 보고서를 발표했다이후 축산업이 기후위기의 주범으로 지목되기 시작했다실제 축산업이 만들어내는 탄소 배출량은 어느 정도나 될까.

 

서울시 교육감으로 일루미나티의 주요 어젠더인 동성애 확산을 위한 성평등 교육에 열을 올리고 있는 조희연이 이번에는 일루미나티의 또 다른 주요 어젠더인 기후변화를 가르치기 위해 2024년부터 서울 전역 학생들에게 월 3~4회 의무적으로 채식을 먹게하는 의무채식제’ 도입한다는 발표해 또 다른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소나 돼지가 뀌는 방귀가 지구의 온도를 높이고 있다는 지나가는 소가 웃을(화낼?)만한 논리를 가지고 육식을 줄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그림자정부의 기후변화 어젠더를 어린 학생들에게 주입(세뇌)시키기 위해 이런 황당한 교육(세뇌정책을 발표한 것이다.


조희연과 같이 이 사회 곳곳에서(심지어 교회 안에서도자신의 출세와 개인적인 영달을 위해 그림자정부에 충성하는 자들이 있는데이런 사람이 우리 아이들의 생각을 결정짓는 교육의 책임자로 아직까지 남아있다는 사실이 개탄스럽다

2022년 6월 24일 금요일

바이든의 중동방문과 곡과 마곡의 전쟁

 내달 13일로 예정된 바이든의 중동방문에서 오랜 앙숙인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의 '관계 정상화 로드맵'을 제시할 것이라는 보도가 올라왔다.


이란이라는 공공의 적을 둔 두 나라의 관계 정상화는 2020년 9월 15일 미국의 중재로 이스라엘이 바레인·아랍에미리트(UAE)와 정식 외교관계를 수립한 아브라함 협정의 체결로 어느 정도 예상된 시나리오였는데과연 이번 바이든의 중동방문으로 이스라엘과 사우디아라비아가 관계 정상화에 한 걸음 다가가게 될지 지켜보아야 할 것이다.


곡과 마곡의 전쟁을 묘사(예언)한 에스겔 38장 13절에는 러시아이란터키가 주축이 된 곡과 마곡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공하자,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라고 비판할 것이라 묘사되어 있다.


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곡과 마곡의 전쟁에 직접 참여하지는 않지만 이스라엘을 침공한 곡과 마곡의 군대를 비판할 것이라는 뜻인데여기서 묘사되는 스바와 드단은 지금의 사우디아라비아에 자리를 잡았던 나라이고요나서에서도 등장하는 다시스의 상고(상인)”는 그 당시 바다 끝에 존재하는 나라로 여겨지던 영국그리고 KJV에 모든 젊은 사자들(all the young lions)”로 번역되는 부자들(젊은 사자들)”은 한때 영국(다시스)의 지배를 받다 독립한 미국캐나다호주뉴질랜드와 같은 나라들로 여겨지고 있다.  


지금의 중동의 상황은 우크라이나에 이어 중동으로까지 야심을 키우고 있는 푸틴의 의지를 꺾기 위해 바이든이 미국이스라엘사우디아라비아가 연합하는 새로운 동맹을 만들고 있는 형국이라 할 수 있다.  


흥미로운 것은 어떤 이유에서인지는 몰라도 정작 러시아가 이란 터키와 함께 이스라엘을 침공하는 곡과 마곡의 전쟁이 발발할 때는 에스겔 38장에서 스바와 드단으로 기록된 사우디아라비아도, ‘다시스의 젊은 사자'로 묘사된 미국도 이스라엘을 침공한 곡과 마곡의 군대를 비판만 할 뿐 실제로 전쟁에 참여하지는 않을 것으로 예언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바로 이런 이유로 많은 종말론 학자들은 곡과 마곡의 군대가 이스라엘을 침공하기 직전에 휴거의 사건이 일어나 현재 우크라이나 뿐만 아니라중동 지역에서 러시아의 세확장을 견제하고 있는 미국이 이 전쟁에 참여할 수 없을 것으로 보고 있다.    



어찌 되었든 우리가 지금 2600년 전에 예언된 성경의 말씀이 지금 중동지역에서 정확히 문자적역사적으로 성취되고 있는 모습을 지켜보고 있는 것이다.


7년 대환난을 부르는 전쟁으로 알려진 곡과 마곡의 전쟁이 가시화되고 있다는 것은 우리에게 주어진 은혜의 시간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뜻이기도 한데,  부디 이 블로그를 찾는 이들만이라도 마지막 순간 예수님을 바라보았던 (우편) 강도와 같이 우리에게 주신 마지막 구원의 기회를 놓치지 않길 바란다.

  


나 주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네 마음에서 여러가지 생각이 나서 악한 꾀를 내어말하기를 내가 평원의 고을들로 올라가리라 성벽도 없고 문이나 빗장이 없어도 염려없이 다 평안히 거하는 백성에게 나아가서물건을 겁탈하며 노략하리라 하고 네 손을 들어서 황무하였다가 지금 사람이 거처하는 땅과 열국 중에서 모여서 짐승과 재물을 얻고 세상 중앙에 거하는 백성을 치고자 할 때에스바와 드단과 다시스의 상고와 그 부자들이 네게 이르기를 네가 탈취하러 왔느냐 네가 네 무리를 모아 노략하고자 하느냐 은과 금을 빼앗으며 짐승과 재물을 취하며 물건을 크게 약탈하여 가고자 하느냐 하리라 하셨다 하라”(에스겔 38장 10-13)

 

달린 행악자 중 하나는 비방하여 가로되 네가 그리스도가 아니냐 너와 우리를 구원하라 하되, 하나는 그 사람을 꾸짖어 가로되 네가 동일한 정죄를 받고서도 하나님을 두려워 아니하느냐.  우리는 우리의 행한 일에 상당한 보응을 받는 것이니 이에 당연하거니와 이 사람의 행한 것은 옳지 않은 것이 없느니라 하고가로되 예수여 당신의 나라에 임하실 때에 나를 생각하소서 하니예수께서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오늘 네가 나와 함께 낙원에 있으리라 하시니라”(누가복음 23장 39-43

2020년 8월 31일 월요일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과 BTS의 TIME 표지에 등장하는 일루미나티의 상징들

 어제 발표한 블랙핑크의 뮤비 아이스크림과 지난 7월 31일자로 발행된 ‘TIME BTS : 타임 스페셜판 컬렉터즈 에디션 : 방탄소년단’의 커버 사진에 등장하는 일루미나티의 상징들이다.  일루미나티가 장악한 팝시장에서 저들의 눈도장을 받기 위해선 일루미나티의 상징과 어젠더를 드러내는 것이 필수코스인 듯 싶다. ​


* ​BTS의 TIME 표지



The K-pop band that conquered the World(세상을 정복한 케이팝 밴드?)  일루미나티에게 간택되어 저들의 꼭두각시가 된 케이팝 밴드라는 표현이 더 정확하지 않을까?



리더인 RM이 한쪽 눈을 감고(전시안 사인) 사탄을 사랑한다는 의미를 가진 일루미나티의 손 사인을 보여주고 있다.



​맨 오른쪽에 등장하는 멤버의 손도 사탄을 찬양한다는 의미의 손사인인 것을 알 수 있다.



RM 옆에 있는 멤버의 옷에는 Mk Ultra Project의 상징인 나비 장식이 달려 있다. 


* 블랙핑크의 아이스크림




24번째 영문 알파벳인 X는 일루미나티 수비학으로 숫자 6(24=2+4=6)을 상징하고 이런 X가 세번 반복되는 것은 666을 의미한다.  XXX 밑에는 오컬트 의식을 의미하는 RITUAL 이라는 단어가 숨겨져 있다.   이 뮤비가 666 사탄의 의식을 담아낸 것임을 암시하고 있다.




멤버 제니가 사탄을 상징하는 오각별 위에서 오컬트 의식을 치루는 듯한 장면이다.



Ice Queen이라는 글자를 뒤집으면 숫자 666이 보인다.





뮤비의 썸네일이 섹스 키튼(일루미나티의 성적 노예라는 뜻)의 상징인 고양이 얼굴로 변한 멤버들의 모습을 내세우고 있다.




전시안과 피라미드





한 멤버가 일루미나티의 듀얼리즘과 윤회를 상징하는 인피니티 목걸이를 하고 있다. 

- 예레미야 - 

2020년 7월 23일 목요일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가 보여주는 일루미나티 사인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의 인사청문회를 앞두고, 보수 언론에서 아들의 군면제와 스위스 디자인 학교 입학 과정의 비리의혹을 집중조명하는 가운데, 아들인 이*찬씨가 sns에 올린 사진들이 이상하다는 제보가 들어오고 있다.

아래는 구글로 검색하면 쉽게 확인할 수 있는 사진들 가운데 일부인데, 한쪽 눈을 가리고 호루스의 눈을 보여주는 대표적인 일루미나티 손사인을 이*찬씨 뿐 아니라, (정확한 시기는 모르겠지만 국회의원 선거를 치루는)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도  함께 보여주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이*찬씨가 멋으로 한 포즈인지 구체적인 의미를 알고 한 포즈인지는 모르나 국가의 중대사를 결정하는 통일부 장관의 가족 뒤에 그림자정부의 그림자가 어른거리는 듯싶어 우려스럽다.


















일루미나티의 꼭두각시로 일하는(일하던) 유명한 연예인들이 보여주는 일루미나티 사인과 이인영 통일부 장관 내정자의 가족이 보여주는 일루미나티 손사인의 모습